SOS이벤트를 통해 우리가족을 살며시 드러내볼게요- 저희 가족은 저를 포함한 부모님과 동생 한명 이렇게 네명이서 신당동에서 모여 산답니다 :) 하핫-한분한분 소개해드리자면요- 우선 저희 아버님은! 건축일을 하시구요- 현재 현장을 다니시면서 이곳저곳에서 소장직을 맡고 계신답니다 :) 강원도 출생이시구요 ㅋ
제가 남들과 무척 빨리 친해지는데요! 이게 아마도.. 저희 아버님께서 온게 아닌가 싶어요- 아버님도 어디를가시던 사람들과 친해지고- 남들이 꺼리낌을 느끼지 않도록 하시거든요 히히- (근데 문제는 아버님이.... 집안에는 무감각하시더라구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죄송합니다< )
여하튼- 아버님은 성격 무척좋으시구요- 그래도! 가족에게 '나름' 신경써주세여 ㅋㅅㅋㅋㅋㅋㅋ
그다음 저희 어머니세요! 음.. 어머니는 거의 맏딸같아요- 둘째이신데 말이요 ㅋ 아아아 저희 외가에서서 말이죠- 'ㅈ'~
으음- 저희 어머니는 제 말을 정말 잘 들어주세요- 뭐 다른집안도 나름 들어주시겠지만 저희 어머니는 조금 더 특별해요 :) 언제나 옆에서 모든 프로젝트나, 프리젠테이션, 디자인을 보시고 평가해주시고- 그 의견을 반영하면 대박치는?! 대박의 지름길을 마련해주시는분이랄까요? 뭐 이건 그냥 주절 거리는거구요- 여하튼! 저희어머니는 특히 저에게 더 특별하신분인거같아요- 용띠 원숭이띠가 서로 잘맞는다나... 여하튼 엄마와 저의 구도가 이렇답니다 ;ㅁ;-ㅋ
그리고 저희 가족중 가장 막내! 제 동생입니다- 제 어릴때를 완전 판박이로 붙여놓은거같아요 제가 무척 뚱뚱했는데;; 이 말랐던 동생마저,, 뚱뚱해저버려서,,,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래도 하는짓보면 참 귀여운데.. 살빠지면 아주 인기 많이질거같은 얼굴이에요- 아근에 이자식이 참... 나쁜게 자기가 좀 성장이 빠른거가지고 이 형을 놀려 먹는다죠... 저보다 키가 약간 작은데 6학년이 고1 따라간다고 막 형이거바라 ㄹㄹㄹㄹㄹ 확 이걸 때릴수없구말이죠... 여하튼- 이렇게 좀 얄미운데요 형 챙겨주는거 보면 참 고마워요- 하지만 제가 이걸 직접 표현을 못해주는게 좀 미안하지만! 여하튼- 이자식은 언제나 형을 좀 까려는게 문제고,, 저도 같이까서,,,, 마얼;미ㅏ넝ㄹ;ㅣㅏㅁ넝;ㅣ ㅏㄹ먼ㅇ;ㅣㅏㄻ ㅓ; 이건 패스하죠-
자아 이렇게 저희 가족 이야기가 나왔어요 :) 뭔가 웃음이 나올법한데 나왔을 지는모르겠네요 ㅠㅠㅠ 안나올거같아요- 여하튼!!! 으음 - 저의 소중한 가족들이랍니다- 아움- 이제 시험기간이라서 ㅠㅠ 블로그를 또 방치해야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만이 가득합니다-
여하튼- 우리 사랑하는 가족-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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