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에게 구호요청을하며 이어폰을 간절히 바래보았지만 매정하게 내쳐주셨던 C2M측에서!
새로운이벤트를 행하신다길레! 시험기간인데도 살며시 스트레스풀이라는 변명하에 글을 남겨봅니다;ㅁ; ㅋㅋㅋㅋㅋㅋ
이번에도 역시 블로그의 특별한 기능인 리플과 트랙백을 이용하는이벤트인데요!
흐음.... 형식은 대충이해가갔습니다만... 이벤트가 상당히 롱런이더군요 (버엉)
SOS! 도와주세요!
C2M의 SOS 브랜드 블로그 입니다앗 :)
SOS에게 구호요청을하며 이어폰을 간절히 바래보았지만 매정하게 내쳐주셨던 C2M측에서!
새로운이벤트를 행하신다길레! 시험기간인데도 살며시 스트레스풀이라는 변명하에 글을 남겨봅니다;ㅁ; ㅋㅋㅋㅋㅋㅋ
이번에도 역시 블로그의 특별한 기능인 리플과 트랙백을 이용하는이벤트인데요!
흐음.... 형식은 대충이해가갔습니다만... 이벤트가 상당히 롱런이더군요 (버엉)
SOS! 도와주세요!
C2M의 SOS 브랜드 블로그 입니다앗 :)
숙제를 하면서 잠시 티토홈페이지를 돌아다니다가 공지를 보았는데요! CSS Naked day 라는 이름으로 스타일시트를 제거하는 날이더군요-
CSS Naked Day (CSS누드데이)가 무엇인가요?
티스토리의 스킨은 크게 이미지, HTML, CSS로 만들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HTML은 스킨의 뼈대를, 이미지는 스킨을 꾸미기 위한 재료로, CSS는 준비된 재료와 여러가지 작업을 통하여 스킨에 색을 칠하고, 예쁜 옷을 입혀주게 되는 역할을 합니다. 즉, 이미지와 CSS는 더 나를 돋보이게 하기 위한 꾸미기 요소로써, 인터넷을 하는 데에는 표준화된 HTML만 있어도 큰 문제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CSS의 누드데이라는 전세계적인 이벤트는 웹표준을 장려하기 위하여 탄생했다고 합니다. 즉, 단순 명료함. 이것은 (x)html, 시맨틱 마크업을 비롯하여 훌륭한 계층적 구조 및 그들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 (콘텐츠)를 포함한다고 합니다. 웹표준에 따라 제작된 스킨이라면, CSS 하나쯤 하루 없어도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기에는 무리가 없겠죠? (단, 웹표준을 거침없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보여주기 위해서는, 예쁜 치장을 포기해야 한다고 하오니 거침없이 CSS를 스킨에서 벗겨낼 수 있는 분들만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 내용출처 바로가기 : http://hangunsworld.com/naked/#signup
☞ 참여하시는 분들은 꼭 서명을 남겨주세요! http://naked.dustindiaz.com/#signup
+ 티스토리 공지블로그에서 인용해왔습니다 (http://notice.tistory.com/1000)
가뜩이나 총선이다뭐다해서 쉬는날이였고- 어쩌면 블로그에 들어오시는분들이 많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때 홀딱벗은 블로그군을 보면 흠칫하고 들어오시던 모든분들이 놀라시는게 아닐까싶습니다
여하튼! 루마루마역시 CSS.N. day동참합니다
+ 아히 부끄러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