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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의 오후와 같은 단란한 기분만이 들고 싶은.

SOS클래식 배너 


저한테는 소중한 물건이 정말 많은거같은데요! 마음을 가라앉히고! 살며시 몇가지만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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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 레몬펜이벤트를 통해 겟! 한 우리 뷰티군입니다 :) 개통하고 들고다닌 날부터 학교 유명인사가 된 루마였습니다;ㅁ; 이거이거 아주 이쁜바디를 지녔죠오오오오?! 정말 이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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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책표지에 긁혀서,,, 겉에 보호시트가 떨어진...ㅠㅠ 눈물나는줄알았다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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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아주 우리 사랑하는 자드형님께서 선물로주신 아이팟 셔플입니다 :) 너무나도 친하게 지내는- 그래서 더 정감가는선물이였습니다 :) 고마워요 자드형-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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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제가 아주 열심히 적던 다이어리인데요- 요즘은 막막 까먹어서;ㅈ;!!! 여하튼 정말열씸히 적은 마블다이어리 2008버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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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은 심플하죠?!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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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열심히 적었습니다;ㅁ; 뭐..3월달이네요;ㅁ;?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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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이거이거 낯이 익죠!? 오픈마루스튜디오의 스프링노트입니다- 스프링노트가 너무 이쁘게나와서 학교에서 사용을한답니다 수학도 사용하구요 영어도 사용하구요- 이거이거 너무 이쁘게 사용을 했는데요! 내용 간단히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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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수학시간에 사용하는 페이지인데요! 수학 실수파트공부할때네요?! 하하핫;ㅈ; 여하튼 이렇게이렇게 활용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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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제 명줄과도같은! 컴퓨터입니다:) 페이지는 SOS라죠? 하하하핫 ! 여하튼! 제 명줄과도 같은 컴이긴한데.. 요즘 컴이 좀..병맛이라서....한번은 싸아아아악 포멧을 해야할것만같은 느낌입니다 -

여하튼 제 소중한 물건들을 살며시 남겨봅니닷-
뷰티폰, 아이팟셔플,다이어리,스프링노트,컴퓨터입니다 :) 여러분들의 소중한 물건은 무엇인가요?! 저에게 트랙백으로 남겨주세요! 왜냐구요?! 저는 지금 놀이터에서 놀구있거든요 -

남겨주시면 루마의 이쁜선물,,,,,을 드리죠! (블로그베너?!)


여하튼 :) 남겨주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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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ard
    2008/05/31 22:16
    히히 ..ㅋㅋ 나도 받은게 많은걸 .
    항상 감사해.

신청기간 : 2008.05.15 ~ 05.29
신청수량 : 20개





안녕하세요 경영 경제학을 공부하는 고등학생입니다전공과가 경영학인데요! 경제에 관심이 많아서 말이죠!그리고 ! 제가 이것저것 리뷰를 많이 하는데요-이번에 기회가 된다면 책을 깊이 읽어보고 제 시선에서 한번 리뷰를 써보고 싶습니다!!

리뷰어로써!!! 이번에는 심도있는 리뷰를 한번 작성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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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23 17:49
    rumaruma님
    와 ~ 리뷰어로 신청을 하셨네요 ^^
    꼭 rumaruma님의 '경제학 콘서트 2' 리뷰를 봤으면 좋겠어요 +0+



상당히 맘에드는 리스트명이다 :)
근데..문득생각해본건... 만원이 넘는책이 너무많어여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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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na
    2008/05/15 20:04
    안녕하세요 :) 롤링리스트 운영자 nana입니다.
    리스트 구경왔어요. 히히-
    정말 요즘엔 만원으로 -_- 살 수 있는 책이 별로 없네요.
    ㄷㄷㄷ
    • 2008/05/15 23: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엡 ㅠㅠㅠ 할게 너무 없네여 ㅠㅠ
      그냥 전 스타벅스가서친구랑 노가리 까는 게 상책일듯해요 ㅠ
  2. Zard
    2008/05/16 19:29
    꼭 친구랑 갈꺼있나 ~~<ㅋㅋ
  3. 2008/06/13 14:24
    비밀댓글 입니다




개인적으로 기다리던 폰이 드디어 출시되었다-
뷰티 렌즈에서 보였던 약간의 휠 돌아감정도에서 아예 폰에 장착이 되었고!
터치패드의 불편한점이였던 키패드가 따로 장착되었다 :)

뷰티에서 보여줬던 잡버그들이 디스코에서는 어느정도 보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한가득이다

또한 걱정되는점은 아마도 해외 출시가 되면 우리나라에선 스팩다운을 보여주겠지만 그래도 꼭 필요한것들을 남겨줬으면 하는 소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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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ard
    2008/05/13 11:39
    나두 티토주세여 ㅠ ㅠ..

이렇게 저렇게 웹을 타던중 이벤트가 있어서 살며시 응모겸 포스팅을 합니다 :)

저는 언제나 일을 낮보다는 밤에 하는게 집중이 더 잘되고 효율이 높은거같아요... 이게 고등학생인데 벌써 이러니 나중에 나이먹고는 어떨지 걱정이군요; 여하튼- 야간에 일을 많이 하다보니 심지어 밤을 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저것- 그리구 친구하고 이제 쇼핑몰 작업을 하면 같이 시간을 길게 보내는 경우가 파다할거같아요- 음... 제가 야식에 대한 스토리가 하나 있네요.. 그 이후로는 야식을 잘 안먹었는데...

제가 작년즈음에 엄마께서는 제가 하는 일이 끝날때까지 같이 기달려 주신다고 거실에서 티비를 보시며 멍때리고 계셨답니다. 근데 시간이 한.. 열한시즈음 되니깐 이놈의 속이 가만히 있질 않네요 ... 배가고파서 뭐 맛있는거 시켜먹을거 없나.. 집에 온 홍보책자를 보다 불닭집이있었죠- 매운걸 좋아하는 저는 엄마를 흔들고 졸라서 불닭을 시켰습니다- ㅇㅂㅇ... 이거이거 침을 츄릅츄릅 흘리며 기달리고 있던찰라 한 삼십분즈음 됬을까요? 문을 두들기는 소리!!!

(탕탕탕 <문두들기는)

"누구세요?!"


"불닭인데요!!!!" < 그냥도아니고 빌라가 떠나가라 질러주시더군요;; 아히.. X팔리게<

여하튼 기분 좋아하면서 열었습니다-
그리고 기분좋게 건네고 상깔고 상에 얹었습니다!

엄마와 저는 기분좋게
"와아~~~~" 하면서 열었는데

동시에 외쳤습니다



"헐"

무슨 불닭이 죄다 타가지고는... 그래도 설마설마하고 먹기시작했습니다... 네네.. 먹었죠.. 참.. 안습이라는걸 정말 몸소 체험했습니다. 입에 딱 무는순간

입속에서 퍼지는 속시커먼 탄맛과, 또 인위적인 고추가루의 압박, 그리고 느껴지는.......느껴지는..........매운...쓴....조잡한....

네 그래서... 그날 그냥... 고추장 찍어먹었습니다..

그 이후로. 야식은 안즐겼습니다. 안먹었습니다.


이 이후로.. 야식은 입에 대지도 않았습니다... 안댔죠.. 근데!! 피자헛 피자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번 기회를 통해 야식을 좀 다시 즐겨보고 싶어요 :)

여러분도 한번 걸어보시고 걸려보세요 :) 기쁘지 않을까여 하하핫 ㅋ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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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ard
    2008/05/12 12:01
    키킥, 엄마가 헐이래 ㄱ-.


드디어 레몬펜과 이글루스가 만났습니다!!

내 이글루에 레몬펜을 간단하게 설치해 볼까요?
이글루에 레몬펜 설치만 해주시면 이벤트까지 자동으로 응모가 완료된답니다!!

< 초간단 레몬펜 설치 방법 >
① '이글루관리 - 부가기능 - 레몬펜' 메뉴를 선택해 주세요.
② '레몬펜 설치하기' 버튼을 누르고, 나의 오픈아이디로 로그인 합니다.
③  설치 완료 메시지가 뜨면 성공!!

") //]]>
                       
                                < 이글루스에 레몬펜 설치하기 >


< 레몬펜& 이글루스 이벤트 >

이벤트 기간 : 5월 8일 ~ 5월 22일
당첨자 발표 : 5월 26일
이벤트 응모 방법 : 내 이글루에 레몬펜을 설치하면 응모 완료!

정말 쉽고 간단하죠?
(서비스 배포 이전, 이글루에 레몬펜을 수동으로 설치하셨던 사용자께서는
기존 레몬펜을 삭제 후, 아래 방법에 따라 다시 설치 부탁드립니다.)

더욱 쉽고 즐거운 레몬펜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언제까지나 최선을 다하는 레몬펜이 되겠습니다. ^-^

----------------------------------------------------------------------------------------------------------------------------
라고 최근소식이 들어왔습니다 :)

아쉽게도 참가하고싶은 욕심은 한가득이지만 만 18세만 이용가능하다는 ㅠㅠㅠ

여하튼 레몬펜의 티토 이외의  메타사이트와 체결한 두번째! 결합인데요

앞으로 더 많은 결합을 통해 레몬펜의 크나큰 활약을 보았으면 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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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정치적인, 사회적인 성향이 묻어나는 글을 쓰는것같다. 언제나 존대를 쓰며 리뷰를 올리는 나였지만 참 돌아가는 사회를 보면 답답한 마음만 들뿐이다. 독서경진대회를 준비하다가 머리좀 식혀볼겸 웹을 돌려보던중 낯익은 성함을 발견했다, '김유동'님이다, 내가 EBS강의중 가장 좋아한다 해도 과언은 아닐거다. 그런데 다음 아고라에 그분의 성함으로 글이 올라와 잇었다. 빼놓지 않고 다 읽었다. 내가 집중을 이렇게 해본건 아마 몇 없을 것이다. 여하튼 나는 김유동선생님의 글을 보고 과연 내가 학생으로써의 지켜온 활동이 무엇인가..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민주화의 기반에는 언제나 중고등학생들이 기반이 되어있었다. 나도 역시 그렇게 배워왔고 그게 현실이였다. 하지만 지금 21세기는 조중동이 말도안되는 이야기를 곱씹으며 언론을 굴려가며 국민들을 쥐었다 폈다. 심지어 한 회사를 찬양하기까지 하는 이런 망할 행동들을 보이기 시작했다. 나도 조중동중 중을 보고있는 처지로써 참.. 한심하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뿐이다. 언제나 정직하게 보도한다던 그 인간들의 씨부러대는 말들은 이제 내 귓속에서는 딱지가 지고 그 딱지가 떨어져 나갔다 해도 아마 과장되지는 않을것이다. 지극히 한 회사의 사보로밖에 보이지 않는 이 신문은. 과연 이게 국민을 위한 신문인지 아니면 한 개인의, 아니면 한 회사의 구조를 위한 사보인지 구분이 가질 않는다.

최근 쇠고기파문으로 문제들이 많다. 그 파문의 중심에는 농림부가 있으며 이를 나는 국가라 칭하겠다. 국가는 지금 국민을 바보로 안다. 대표적으로 일본은 20개월 이하의 소만을 수입하며 살코기만을 먹는다, 미국역시 같은 처지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가관이다, 지금까지 언론에서 곱씹어 줬던것을 다시 되새겨보자면 30개월 이하의 소를 뼈부분까지 수입을 하는거로 알고있다 (내가 알고있는 정보가 틀릴수도있다). 근데 광우병균은 뼈에 있다고한다.. 거기다 플러스로 주로 광우병균은 30개월 이상된 소가 보유를 하고있다고한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과연 어떻게 살아야하나? 글쎄 네티즌들의 막장 유언비어들은 사실 하나도 맞지않는다. 공기를 타고 전염이 된다는둥, 타액을 통해 전염이 된다는둥 (타액은 확실히 모르겠다). 이런 유언비어속에서 후덜후덜거리며 그 중심에 서있는 보통의 컨슈머네티즌들은 혼란만이 야기된다. 신문에서는 안전하다, 웹에서는 위험하다, 그 중심측에서 네티즌에 쳐지며 혼란을 가진다. 그리고 지금 소고기가 수입이되면서 가장 피해를 받을 중고교생들이 휘둘리기 시작했고 이제 시위의 장소까지 나오기 시작했다.

휴일을 반납하며, 쉬는 시간을 반납하며 촛불을들고 자신의 모든걸 놔두고 시위장소로 나가는 그들은 좌익이 이끄는, 좌익이 만들어낸 술수다 라는 언론의 헛소리에 졸지에 좌파가 되며, 연예인을 따라 간다며 줏대없는 그냥 마냥 멍청한 청소년이라는 언론의 망발에 욕을먹는다. 우리 학교를 예로들자. 어느날 학교를 등교하자마자 전교에 붙어있는 쇠고기 수입안에 대한 이야기. 전교 어디에나 붙어있었다. 그리고 시위를 함께 가자는 전단문 (학교내에 학생부장님께 검사를 거쳐야하지만 거치지 못해 금방 제거되었다), 그리고 폰으로 전달되는 쇠고기 불매운동, 과연 이들, 아니 우리가 하는행동이 과연 줏대없는, 언제까지나 청소년이라는 미완성된 나이라는 지칭, 족쇄안에 갇히는게 우리일까? 아니다, 사회시간에 학생운동을배우며, 국어시간엔 현대사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며, 매스미디어를 통해 사회를 접해 성숙해 졌다해도 무리가아닌 우리들인데 왜 언론들은 우리를 만년 멍청이로 보는지 정말 알 수없다.

우리에게 주어지는 환경들은 너무나도 열악하다, 청소년이기에 금전적으로 부족한 우리는 싸고 빠른 패스트푸드를 먹으며, 입시라는 굴레안에 갇혀 공부를 해야하기에 싼 라면을 먹으며, 과자를 먹으며, 빵을 먹으며 어떻게든 버텨 출세를 하고자 한다. 그리고 이놈의 사회가 이렇게 만들었다. 그런데.. 사회가 지금 우리를 내 쫓으려 하나보다. 먹을거 먹지말고 할거하지말고 그냥 앉아서 공부만 하게 두는건가. 정말.. 우리는 어떻게 살으란 건지. 과거 적어도 이런 지랄같은 경우는 없었을것이다.

내가 지금 쓰는글이 너무나도 두서없는것 알고있다. 하지만 진심은 통할거라고 믿는다. 청소년들을 비하시키는 언론들, 불확실한 미래를 가려오는 쇠고기라는 세글자와 그리고 불안감, 이 불안감을 해소하기위해 표출해내는 우리의 외침, 그 외침은 좌파라는, 미성년이라는 말도안되는 고랑속에 밀려들어간다. 난 더이상 바라지않는다. 단지 청소년의 운동이, 이 국가를 바꿀수도 있다는것,  무시하지마라.

언론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말하고싶다

너희가 늙어 비틀어졌을때, 너희의 생계는 우리가 책임지고있다. 너희가 지금 만들어놓은 그 굴속에 우리가 같혀 허우적대다 쓰러져 죽고 너희는 후세에 잘살거라 생각하겠지만, 우리가없으면 너희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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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ard
    2008/05/06 02:58
    신랄한 비판이네.
    정말이지 거짓하나없네
    이미썩은건지 앞으로 썩게될건지 모르겠는이나라에서
    미래를 가꾸고 바꿔야할
    청소년들에게 이런푸대접이라니.



SOS클래식 배너  sos에서 새로운 이벤트 형식을 제시하였는데요- 주제에 맞춰 글을 쓰는 형식이더라구요! 그래서 살며시 간만에 이벤트겸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

제게 소중한 친구라하면.. 딱 5명이있습니다!.
언제나 제 주변에서 일을 도와주는 현영이형! 한명과, 학교에서 이렇게 저렇게 은근한 도움을 받고 고등학교와서 제일 먼저 친해진 왕건이! 그리고 중학교 2학년때부터 마음이 잘맞아 지금은 인터넷 쇼핑몰을 같이 준비하고있는 현지! 또  시험기간에 같이 붙어다니면서 공부한 우리 범이! 그리고 음,,,한명은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이네요 :)

우선 우리 현영이형은 청소년 수련관에서 연합워크샵에서 친해져서 뭔가 비슷한점이 많아 서로 많이 붙어다녔답니다. 이곳저곳 책사러 갈때든지 옷사러 갈때든지 시험기간에 공부한다던지 이런일때문에 서로 엄청 붙어다녔더니, 사귀는거 아니냐는 유언비어가 돌아다니더군요!!! 뭐 그래도 개의치 않고 서로 열심히 붙어다녔죠- 그랬더니~ 서로 한대씩 치면서 지내는 그런 허물 없는 사이가 되어버렸답니다- 이거이거 형인데 너무 싸가지 없는거 아니냐 그럴지도 모르지만< 저는 편히 그러는건데< (그게 싸가지없는거지!!!)

다음으로는 왕건이인데요- 생긴것도 딱 왕건이에요- 하하하하 이태원에 살아서 그런지 약간 서구적인 이미지가 좀 있긴한데요, 저희 학교는 교복 내의는 자유랍니다. 그래서 개성있게 꾸미고 다니는데요- 왕건이는 좀 튀어서 시꺼먼 와이셔츠에 패턴은 버버리가 쓰여지고 넥타이는 해골이 그려진... 여하튼 뭔가 튀는 친구랍니다. 그런아이인데요- 학교에서 신입생 교육받을때 저희 고등학교 네XX 카페에서 만나서 친해진 친분을 통해 전 교실을 휩쓸고 친구들을 만든- 지금도 서로 같이 다니면서 일을 벌이고 다니는 그런 친구랍니다- 이름의 임펙트가 커서 입학식때가서도 잊을 수가 없었답니다 하하하핫-

으음- 이번엔 현지네요- 현지는 저하고 성격이 너무나도 비슷해서- 중학교때 여자같지않고 남자 같아서 ㅋㅋ 서로 지내면서 막 고민도 이야기했는데요- 으음. 제가 고등학교 합격했을때 너무 반가운 나머지 서로 안고 뛰었다가 학교내에서 스캔들아닌 스캔들이 나서.. 이뭔참... 현지가 아까웠답니다 ㅠㅠㅠㅠ 여하튼- 그래서 이렇게 저렇게 가라앉고 고등학교 가서도 서로 연락하고 지내면서 지금은 인터넷 쇼핑몰을 같이 준비하고있답니다. 제가 중학교때 유일하게 고민을 나누던 친구가 현지였으니- 얼마나 친했는지 짐작은 가능하실거에요- 하하핫 :)

다음으로 같은 동아리 친구 범이 입니다- 이름은 범준이 인데- 범이가 부르기 쉬워서 범이범이- 라고 불러대며 다닌답니다- 뭔가 은근히 오밀조밀하게 귀여운 녀석입니다- 게이머가 꿈이라며 시험기간에도 같이 공부하는데 스타이야기로 한시간은 훌쩍 넘겨먹는 그런정도의 열정은.. 있는거 같은데.. 역시 부질ㅇ벗는 .. 하하하하하 (미얀범아) 여하튼- 시험기간에 독서실에 가면 떠들거같아서 스타벅스에서 일주일동안 붙어살면서 서로 공부 많이했는데요... 범이는 첫날 시험에서 임펙트 강한 문제를 풀고는 다 말아먹었다는 소문이 돌았답니다 (축척의 두 분류를 쓰세요 - 축 / 척) 여하튼 그래서 요즘은 밤을 세면서 스타를 50판을 한다는.. 이야기를 참자랑스럽게 이야기하더군요.. 후덜.. 여하튼 열정은 만땅입니다- :)

이렇게 저렇게 써 내려오니 꽈악 체워버렸네여- 하하핫 여하튼- 제 주변에는 개성강한 친구들이 많은건 사실이네요- 이글을 보시는 제 친구인 당신도 개성이 만땅하시겠지요? 하하하하하하핫 믿겠습니다- 믿습니다!!! 여하튼-

이렇게 저렇게 생각해보니- 친구들과 좀더 친해져서 이런 에피소드를 쓸때 적어도 막힘없이 더 즐거운 이야기를 써야겠다는 생각이들어요- 헤헤헷 이글을 보시는 친구님!!! 레몬펜을 이용해서 친구 이야기를해주세요 히히힛- 당신의 친구가 궁금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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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05 16:11
    제 생각엔 아직 이벤트는 시작하지 않은 것 같아요^^.
    저는 그냥 먼저 생각나서 글을 썼던 것인데..

    그런데 소중한 친구라고 하시니 떠오르는 분이 무려 다섯명이나 있다니..
    완전 부럽네요..

    네.. 완전 부러워요.
    • 2008/05/05 18:0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에헤- 뭐 저두 그냥 써봤답니다-

      아.. 그마지막에 여운은 뭐죠 덜덜<
  2. Zard
    2008/05/05 16:29
    하하하하하하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8/05/05 18:0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왜웃어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2008/05/10 21:54
    와~ 근데 루마루마님! 쇼핑몰을 준비하셨었구나!
    조만간 사장님 되시는거에요? ( '') 그럼, 신입사원인
    저좀 데려가 주세요 ㅋㅋㅋ :D
    • 2008/05/11 22: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마수걸이부탁드릴게여-


      그리고 전..... 돈이많질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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