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우림 7집이 나왔다. 지금 앨범 사려고 준비중이다. 아직 시험이 덜 끝났으니 말이다. 하지만 이미 노래를 들어봤다. 티비를 통해 웹을 통해 들어봤다. 나는 실망아닌 실망을 했다 타이틀로 내민 Carnival amore.
내 평을 하자면 이렇다. 지금까지의 발랄한노래의 일부만을 따다가 샘플링해서 그냥 부르는 보컬의 음만 올리고 내리고 한것. 그래 발랄한건 좋다. 하지만 이게뭔가. 아 인트로 너무좋다! 하고 집에와서 웹에서 들어봤는데.. 이게 뭔가. 나에게는 정말 큰 실망 아닌 실망이였다.
초등학생때 들은 매직카펫라이드에 반해 그후 지금까지 자우림이라는 밴드를 좋아하면서 한곡한곡 신곡이 나올때마다 흥얼 거리며 들어왔지만. 이번 자우림의 노래에 실망하닌 실망을 했다.
자주빛 비가 내리는 숲에서 지금은 자주빛이 아닌 그냥 투명빛 비가 내리는듯한 느낌이 든다. 자주빛 비가 언제쯤 다시 제색으로 돌아올런지. 기다려본다.
글쎄 실망은 나만 하지않았을 것이라 느껴진다. 하지만 아직 타이틀만 들은 나로써는 앨범 전체를 다 들어보고 리핑후 엠피에 옮기고 감상을 하고 다시 한번 한곡한곡 씹어봐야겠다라는 생각뿐이다.
6/25일 오늘 구일역에서는 자살사건이 일어났다고합니다. 글쎄요 언론보다 빠른 정보를 접하고, 이 슬픔이 온몸을 덮쳐 전율을 흐르게 해 이 글을 적습니다.
학교에 지각한 친구를 보며 왜 지각했어?! 라고 이야기를 했더니 오는길 구일역에서 자살사건이 있어 지각을 했다고합니다. 바로 옆에서 일어났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다행인건 그시간에 신문을 보고있어 직접적으로 심적피해는 없는듯 합니다. 하지만... 친구녀석이 오자마자 당당하게 이야기를해 조금 깜작 놀랬죠. 이자식이 지각을 만회하기위해 살아있는 사람 하나 죽였나.. 하고 생각을 했는데 바로 네이버에 검색이 되서 올라오더군요. 딱 보는 순간 온몸에서는 소름이 확 돋았습니다. 그리고는 반 친구들과 함께 그 이야기를 조금씩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아이들의 공통적인 이야기는 ' 죽을 용기로 사는게 더 낫겠다' 라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죽을 용기를 모아서 산다면 아마 실패한것쯤은 다 이겨내지 않을까합니다. 참 안타까운 현실이죠. 죽을만큼의 힘을 들여 뛰어들고말이죠. 아.. 뭐라 표현해야할지 참 마음만 착잡합니다.
지금까지 참 많은 자살사건이 있었습니다.
다 제 일이 아니여서 피부에 와닿지를 않았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유난히 피부에 와닿습니다.
친구가 직접보고와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친구가 이렇게 이야기하더군요 '신문을 보고있었는데 열차가 들어오고 갑자기 퍽 소리가 나더라? 그래서 봤는데 사람들이 막 몰리는거야.. 그래서나는 아 대수롭지 않은 일이구나 해서 가려했는데 출발을 안해, 그래서 사람들이 몰린곳으로 갔지. 그랬더니 피가 막 튀겨있고 왠 살 덩어리들이 온갖곳에 퍼져있고, 몸 일부들이 정거장 플랫폼들에 널부러져있었어. 그리고는 의무요원들이 와서는 그 시체덩어리들을 한곳에 모아뒀고, 그 모은것들을 구급대원들이 와서 흰색 봉투에 모아 담아 가고 역을 청소하더라...'라구요.
막말로.. 참 이게뭡니까.. 자신이 하나 죽으므로 몇사람들의 힘이 들어가는지.. 이야기가 조금 밖으로 새나가지만 목격한사람들은 쇼크, 열차 운전하신분은 죄책감, 역무원들은 고통, 구급대원들은 슬픔.. 이런.. 참 슬픈일이 가득하죠. 사실 혼자 깔끔하게 죽는다면야... 아 이런이야기는 그만두죠
여하튼. 참 이야기가 슬프게 느껴지는 이유라면 얼마나 힘들었기에...
지금 자살을 검색해 이 글을 클릭해서 보실분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후에 일어날수 있는 일 그리고 이글을 보시는분. 죽을 힘을 다해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편하거든요. 기왕 태어난거 끝까지 살다 죽으면 얼마나 좋습니까. 편하고말이죠.... 아 이게 아니군요.
제게 소중한일상이라- 하면 역시 가족과함께 티비앞에서 보내는 시간이 아닌가싶어요 요즘은 공부를 하지않아서.. 좀 걱정이 되긴하지만말이죠-
아 왜 하필이면 티비앞이냐~ 하시겠는데요! 그이유를 살며시 이야기 해드릴게요- 하핫.
최근에 어머니와 홈쇼핑을 보다가 파브 티비가 잘~ 나온게 있어서 그걸 질렀거든요! 무려 42인치! 하하하하하하 완전평면 아하하하하하하하하 벽걸이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좋죠?! 여하튼 그걸 질렀더니 기분이 너무좋아서 가족과함께 안방에 박혀서 티비만 본다고하네요..<
이게 왠.... 지름이야기냐 하시겠지만 그전에는 티비를.. 29인치에서 옆으로 약 30퍼센트 밀린 화면을 봐왔거든요...
여하튼! 이렇게 가족과 함께 앉아서 티비를 보면서 함께 보내는 시간이 제게는 가장 소중한 일상이 아닐까합니다- 뉴스를보면서 세상을 논하고, 드라마를보며 현대사회를 논하고, 다큐멘터리를보면서 우리의 미래를 이야기하고, 만화를보며 재미를 함께하고-, 영화를보며 스트레스를 함께 풀어 나갈수있어서! 그래서 가족과 함께보는 티비가 제게는 가장 소중한 일상이 아닐까 싶어요-
글쎄요 남들이보면 다른방법이있는데.. 라고 하시겠지만! 티비를 통해서 대화를 조금 넓혀 나간다면 가족간의 이야기를 더욱더 즐겁게 할 수 있지않을까! 그 ... 뭐랄까요 중간매게체가 되어준다면! 나쁘지 않을까해요!
Windows XP IE 7.0 FireFox 3.0 (아마,, 일껍니다 3.0이.. 후덜...)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
티토쓰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은! 아마도 자동저장기능과 위젯기능, 그리고 자유적인 모든 서비스가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어느 블로그 사이트를 가던 그냥 이미지 수정밖에 되지않았지만 너무나도 자유적인! 바로 블로거들을 위한 플레이스라서! 너무좋았습니다 :)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기능
아 뻑하면 깨지는 스킨.. 너무나도 눈물나죠 수정하고나면 꼭 스타일시트가 적응이 안되는지 항상 깨져버리고.. 복구하면 또 깨지고 ㅠ 정말 그기능이 제일 불편했답니다-
베타테스터가 되어야 하는 이유
인터넷고를다니면서 과목중 웹 마스터링을 하는데요! 그런 기반을 닦기위해서는 이런 다양한 웹서비스를 접해봐야 하지않을까싶습니다!! 이런 다양한서비스로 저의 안목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되어야 합니다!~ 꼭말이죠! 만약 안된다면 티스토리는 제 앞길을 막는거에요!!!(너무극단적인가...)<
제 소중한 취미! 라 하면 저는 세가지가 있답니다! 사진찍기, 음악듣기, 블로깅! 이렇게 세가지가있답니다- 사진찍기라하면 막 전문적인 사진은 아니지만 그래도 최대한 노력을 다해서 사진을 찍어요 마마마막 접사도 해서 꽃찍구 메뉴얼두고 풍경도찍구요- 이렇게말하면 DSLR사용하는거같지만 VLUU NV10 사용하구요- 그래도 사진은 참 잘나온다죠?! 으음- 이렇게 딸깍거리며 혼자 찍으러 다니면.. 좀 추하긴 하지만여 ㅠㅠㅠ
그리고 음악듣기인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K-POP은 별로 좋아하지를 않는답니다; 왠지 한국노래는 너무 사랑노래만 한가득이구요.. 막말로 가식적이라서 좋아하지를 않는답니다- 그래서 저는 다양한 내용이 있는 POP을 좋아한답니다- 노래 비트도 다양하구 가사도 다양하구말이죠- 하하하하핫 그래서 선물받은 아이팟셔플을 귀에꽂고 혼자 뒹굴거리면서 음악을 즐긴답니다- 아.. 거짓말같죠? 진챠에요.. ㄷㄷㄷ
그리고! 마지막으로 블로깅인데요- 요즘은 학교생활에 바뻐서 깊은 포스팅을 하질못하는게 조금 슬프긴하지만여- 으음 여하튼! 리뷰를 자주하기때문에- 깊은 포스팅을 시작하면 평균 여섯일곱시간을 하게된다죠 그래서 쓰고나면 정말 뿌듯하답니다- 그렇게 하면 방문자수도 늘구 저에게 경험이 무척많이 쌓이게 되서! 제게 경험이 엄청 많이 된다라죠! 그래서 모사이트에서 큰 경품을 받아서 무척 기분이 좋았다죠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핫!
SOS이벤트를 통해 우리가족을 살며시 드러내볼게요- 저희 가족은 저를 포함한 부모님과 동생 한명 이렇게 네명이서 신당동에서 모여 산답니다 :) 하핫-
한분한분 소개해드리자면요- 우선 저희 아버님은! 건축일을 하시구요- 현재 현장을 다니시면서 이곳저곳에서 소장직을 맡고 계신답니다 :) 강원도 출생이시구요 ㅋ 제가 남들과 무척 빨리 친해지는데요! 이게 아마도.. 저희 아버님께서 온게 아닌가 싶어요- 아버님도 어디를가시던 사람들과 친해지고- 남들이 꺼리낌을 느끼지 않도록 하시거든요 히히- (근데 문제는 아버님이.... 집안에는 무감각하시더라구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죄송합니다< ) 여하튼- 아버님은 성격 무척좋으시구요- 그래도! 가족에게 '나름' 신경써주세여 ㅋㅅㅋㅋㅋㅋㅋ
그다음 저희 어머니세요! 음.. 어머니는 거의 맏딸같아요- 둘째이신데 말이요 ㅋ 아아아 저희 외가에서서 말이죠- 'ㅈ'~ 으음- 저희 어머니는 제 말을 정말 잘 들어주세요- 뭐 다른집안도 나름 들어주시겠지만 저희 어머니는 조금 더 특별해요 :) 언제나 옆에서 모든 프로젝트나, 프리젠테이션, 디자인을 보시고 평가해주시고- 그 의견을 반영하면 대박치는?! 대박의 지름길을 마련해주시는분이랄까요? 뭐 이건 그냥 주절 거리는거구요- 여하튼! 저희어머니는 특히 저에게 더 특별하신분인거같아요- 용띠 원숭이띠가 서로 잘맞는다나... 여하튼 엄마와 저의 구도가 이렇답니다 ;ㅁ;-ㅋ
그리고 저희 가족중 가장 막내! 제 동생입니다- 제 어릴때를 완전 판박이로 붙여놓은거같아요 제가 무척 뚱뚱했는데;; 이 말랐던 동생마저,, 뚱뚱해저버려서,,,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래도 하는짓보면 참 귀여운데.. 살빠지면 아주 인기 많이질거같은 얼굴이에요- 아근에 이자식이 참... 나쁜게 자기가 좀 성장이 빠른거가지고 이 형을 놀려 먹는다죠... 저보다 키가 약간 작은데 6학년이 고1 따라간다고 막 형이거바라 ㄹㄹㄹㄹㄹ 확 이걸 때릴수없구말이죠... 여하튼- 이렇게 좀 얄미운데요 형 챙겨주는거 보면 참 고마워요- 하지만 제가 이걸 직접 표현을 못해주는게 좀 미안하지만! 여하튼- 이자식은 언제나 형을 좀 까려는게 문제고,, 저도 같이까서,,,, 마얼;미ㅏ넝ㄹ;ㅣㅏㅁ넝;ㅣ ㅏㄹ먼ㅇ;ㅣㅏㄻ ㅓ; 이건 패스하죠-
자아 이렇게 저희 가족 이야기가 나왔어요 :) 뭔가 웃음이 나올법한데 나왔을 지는모르겠네요 ㅠㅠㅠ 안나올거같아요- 여하튼!!! 으음 - 저의 소중한 가족들이랍니다- 아움- 이제 시험기간이라서 ㅠㅠ 블로그를 또 방치해야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만이 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