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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의 오후와 같은 단란한 기분만이 들고 싶은.


아이모리 2.0 - 포토북 만들어봤어요


레뷰에 살짝 리플을 남긴게 이런 대작(?)을 남기게 되었네요 푸하핫;ㅅ; 이번에는 아이모리라는 사진인화 사이트의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작년 사진을 찾아보던중에 저희 할아버지 칠순 잔치 사진이 있어서 이렇게 저렇게 조합해서 앨범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한번 컴퓨터를 포멧했더니 사진이 있을까라는 걱정을 살며시 했습니다만! 잘찾아서 위처럼 만들어봤어요!

  
옆면은 대략 이렇게 생겼습니다! :) 이쪽은

 
뒷면은 이렇게 두개의 사진을 첨부 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위에서 살짝 바라봤습니다! 클릭해서 보시면 더 디테일하게 보실수 있습니다! 위에 보시면 한장한장 낱장제본이아니구 서로 뒷면을 이어붙여서 페이지를 형성했습니다! 제가보기에는 너무 좋은방법인거같은데요! 잘 구겨지지도 않구 찢어지지도 않을것 같다라는 생각이 딱 드네요! 튼실한 포장이네요!? 우옷!

사실 이 사진을 찍을때 작게 찍어서 뽑을때 뭉게져서 나오면 어떻게하나.. 라는 걱정을했는데요 뽑고났는데 전혀 ! 문제가 없이 이쁘게 나왔답니다 :)

다른컷들도 한번 보시겠어요?!

이렇게 사진이 참 잘나왔답니다! 근데 너무 아쉬운건 책을 만들때 사진의 제질을 유광으로밖에 선택할 수 없다는 점이 아쉬웠어요 ㅠ

그리고 위에서 이야기한 점인데요! 책 겉에가 참 튼튼하게 제작이 되어서 뜯어질 염려가 없다는 생각이들었구요! 단순히 사진 한장으로 붙이고끝난게 아니고 그 뒤에는 만약을 위한 보드가 부착이 되어서 안정적인 구조를 유지하는 것 처럼 보입니다!


여기서 아쉬운 점을 이야기하자면 우선 폰트를 폭넓게 선택 할 수 없다는 점이 참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배경 컬러도 선택 할 수있었다면 참 좋았을 거 같군요- 뭔가 괜찮은 디자인을 구상하고 들어왔지만 획일화 된 디자인에 우선 기운이 많이 빠졌어요

이런이런 흔들렸네요 ㅠㅠ 여기 보시면 외지를 참 잘 포장해 주는 점은 맘에들지만 역시나 위에서 지적한  컬러때문에 참 아쉬운 감이 없지않아 있었답니다


이 제작과정에 관련된 이야기를 조금 하자면

1. 제작과정중의 자동 저장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데이터가 큰점은 숙지하고 있습니다만 그만큼 작업하는데도 엄청난 시간을 소비하고 있다는 점은 알고 계실텐데 미스로 날라간다면 정말 눈물날 일이죠, 그렇기 때문에 구현 가능하다면 자동 저장기능이 등장했으면 합니다 :)

2. 프로그램의 오픈화
프로그램을 사용해본 결과 너무 자체의 디자인만을 활용하고 '아이모리'라는 브랜드네임을 남기려는 그런 경향이 보입니다. 네임을 남기려는 것보다는 조금더 소비자들에게 디테일하게 디자인을 신경쓸수있는, 이런 감성적인 부분을 노려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3. 사진보정기능
글쎄요 보정기능을 사용하다 느낀점이지만 너무 보정이 극단적으로 흐르지않나..라는생각을 살짝 가졌습니다. 밝기를 조금 올리면 너무 밝아지는 느낌이.. 또 채도를 조절하면 또 극히 움직이는... 이런 경향이 있더라구요, 제모니터 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체감하기엠 이렇습니다.

대략 제가 느낀 아이모리는 이렇습니다! 사진이 너무 이쁘고 너무 괜찮다는점을 이미 저는 알고있었습니다만. 포토북을 써보고 장단점이 너무 확 들어나 참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매력있는 아이템이였기에 저희 가족여행 사진도 한번 이렇게 포토북으로 만들어보면 정말 괜찮은 여행 기록집이 되지않을까 하네요!

여러분도 한번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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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umar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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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정말로 그렇다. 우리의 생활에서 인터넷이 없으면 안될 만큼의 시대가 드디어 다가왔다. 이 다가오는 시대에 한 획을 그을 대단한 파워를 지닌 것은 바로 B.L.O.G. 바로 블로그 일것이다. 내 마음대로 블로그를 한번 해석해보자면

B - bright of / L - life / O - on the new / G - Generation
사실 어법에 맞는지 모르겠다. 국영수에 잼병인 나로썬 언제나 나만의 언어를 구사하려 하는데 그중하나다 하핫. 내 블로그에 pride를 가지게 하는 문구라 할 수 있다.
새로이 도래하는 시대에 내 삶의 밝은 빛이랄까? 언론이 되고, 개인 브랜드가 되고, 아이덴티티를 추구하고, 마케팅, 창업, 직업, 웹 2.0시대의 basis 등등 정말 다양한 의미를 지닌것이 블로그가 아닐까 싶다.

서론은 이정도로 하자.

위에서도 예기했다. 웹 2.0의 시대가 도래하고있다. 그런차에서 이미 전세계의 수 백만의 블로거가 지금 당신이 읽은 이 순간에도 자신의 언론을, 자신의 브랜드를 펴나간다고 할 수 있겠다.

이 수천만명의 블로거중 정말 대단한 여력을 지닌, 개인언론이라 칭해도 될 만큼의 언론파워를 지닌 사람들이 모여 바로 이 책을 이루어 냈다.

바로 '블로그 히어로즈' 이다.

에이콘 - 블로그히어로즈 (가격 22,000원)

나도 사실 이 블로그를 시작할때는 수익을 바라고 시작했다 해도 아마 농담은 아닐것이다. 애드센스의 매력에 끌려 시작한 블로그이지만 점점 블로그의 매력에 빠져들어 리뷰하나를 작성하거나 글을 하나 작성할때 정말 심각한 고민을 한다는 이유에 리뷰시간이 5시간이 넘거나 새벽을 새는 경우가 여럿있었고 다양한 주제를 다루기 위해 위험한 소재도 여러개 다뤘다. 하지만 태클은 없었지만 나름 괜찮은 반응들을 불러일으켜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이 책에 등장하는 서른명의 외국 블로거들의 행적을 본다면 과연 내가 지금까지 해온것이 과연 블로깅인가라는 의문을 가져온다.

한가지 주제를 정말 전문가만큼의 지식을 지니고 파고 들어간다. 무섭게 파고들어간다.

그들의 그 외곬수적인 모습들을 본다면 가히 배워도 아깝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선 내 개인적인 생각은 여기서 잠깐 접어보고 '블로그 히어로즈'의 속을 한번 들여다 보자.


 
옆면은 대략 이렇게 생겼다. 검정색 배경에 노란색 텍스트로 눈에 한번에 들어오는 명시성이 강한 디자인을 선택했다. 글쎄 처음 봤을때는 매력이 없었지만 점점 볼수록 눈에 들어오는 디자인이다.

  
역시 검정배경에 노란색과 하얀색의 텍스트를 사용해 명시성을 강조하였다.
이 책의 저자인 마이클 A. 뱅크스는 블로그 1세대 맴버라 할 수 있겠다. 42권의 책을 써오면서 온&오프라인에서의 다양한 활동으로 해외에서는 이미 이름을 날린다고 한다.
하지만 참 아쉬운 사실은 난 그걸 몰랐다는 사실이다... 역시난 아직 한국에서 머무나.. 라는회의를 가져본다.

속지를 살짝 살펴보자. 블로거의 이름과 브랜드명(글쎄 블로거들을 존경하고 싶다라는 생각에서 블로그명보다는 브랜드명이 조금더 어울리지 않을까 싶어 브랜드명이라는 이름을 사용한다)을 타이틀로 내걸며 그 아래에는 인터뷰중에 나온 이야기중 중요한 한 구절을 기록하면서 동기부여하며 글을 시작하고있다

우선 저자의 블로거소개로 시작해 서론을 작성하며,  다양한 질문들로 블로거들에게 끝없는 질문을 내던지고 있다. 읽는 나역시 과연 이 질문에는 어떻게 대답할지 한번쯤은 생각하게 하는 디테일한 질문들이였다.
이런식의 디테일한 질문들이였다. 살짝 스포일러끼가 있다. 하핫

내부디자인을 살짝 훑어보자면 대체로 무채색을 써서 눈이 다른곳으로 빠지는 염려를 방지해줘서 책에 집중하기가 타 책에비해 쉬웠다. 하지만 금방 피로해지는 단점을 가지고있었다. 페이지는 위처럼 표시하였는데 상당히 심플한 디자인이 맘에 들었다.


우선 이 블로거히어로즈에는 이런 분들이 자신의 브랜드 육성과정을 이야기해준다. 글쎄 아마도 지금까지 블로거들에게는 정말로 괜찮은 계기를 마련해 주지않을까라는 생각을 살며시 가져본다. 다양한 주제, 다양한 컨셉의 블로거, 브랜드들은 과연 내가 지금까지 써온 포스팅에대한 회의를 가져보게 했다. 과연 파워블로거라 불리는 이유를 느낄 수 있었다.


이제는 뒷페이지의 간단한 내용을 찍어봤다.
저 질문에 참 공감이간다. 왜 블로그를 하느냐... 중독이 맞다. 정말 글 하나하나를 작성해 나가다보면 그 뭐라 할 수없는, 내 말을 퍼뜨려 전 세계에 전할 수 있다라는 쾌감에 글을 작성해 나가다보면 거의 중독증세가 온다. 어느곳을 가던 브랜드의 도메인을 치고있다면 중독이 아닐까? (웃음)


사진이 조금 흔들린게 아쉽다. 내가 이책을 읽으면서 참 배려가 깊다라 느낀것은 설사 필요할때 그 책을 일일히 뒤지는것이 아닌 찾아보기를 통해 간단한 도메인정도는 알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순서를 다 차례로 만들어 놨다는 점에 괜찮다는 느낌을 받았다.

 
출판사는 위에서 말한 바와같이 에이콘 이라는 곳이다 :)


블로그 히어로즈, 블로거들중 히어로즈라는 수식어를 피할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파워 블로거라는 말 역시 마찬가지일것이다. 이 블로그 히어로즈를 읽으면서 곰곰히 생각해본점이라면, 이제는 곧 우리나라의 언론이라는 개념 자체가 이제는 '언론 = TV, 신문, 인터넷뉴스"'가 아닌 언론이라 한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블로그가 아닐까 라는 조그만한 욕심이자 의문을 품어본다

개개인의 말 한마디가 히트를치며, 개인의 아이디어 하나가 세상을 바꿔놓는다면? 정말 웹 2.0이라는 정의를 제대로 실현 하는 것이 아닌지, 진실된 웹 2.0시대를 기대해본다

블로거들이 야망을 가진다면 이 블로그가 정말 어느순간 값으로도 표현 할 수 없는 대단한 가치의 네임벨류를 지니기 않을까 한다.

그들은 아마도 후에 이렇게 불리지 않을까?

'Blog H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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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진행으로ㅠㅠㅠㅠ


블로그가 약간 벅차네여!

다음 리뷰가 준비되면 바로 활동 재개하겟습니다 :)























-하긴기다리는사람도없는데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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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7 21:03
    무슨소리에요ㅎ , 얼른 프로젝트 끝내시구
    블로깅 해주세여 ㄲㄲ
    항상 지켜보고있으니까ㅎ (무섭다..)
  2. Scully
    2008/08/10 20:38
    맞아염
    언제나 기다리고 있습니당
  3. 2008/08/11 00:14
    헐 윗분;;
  4. 2008/08/20 14:35
    재충전 팍팍 홧팅하세여~
  5. 2008/08/20 14:35
    재충전 팍팍 홧팅하세여~

최근까지 SOS에 매달리면서 이벤트에 참가해서는 끝내 받아낸 엠피쓰리군을 받기위해 연대공학원을 찾았습니다- 우오우오 처음가는 연대라서 둑흔 거렸지만 뭐 저희 학교 가는느낌이였다랄까요? 훗! (시건방진..)

농담이구요- 저희학교에서 가장 진학률이 높은 학교중 하나라서 관심이 갔고, 저도 가고싶은 학교중 하나니깐요 둑흔거리며 갔는데~

아..........넓더군요.. 그렇지만 정문앞 공학원 건물이라길레 쩝... 발걸음을 얼마 안옮기고 자알- 도착 할 수 있었습니다 :)

로비에서 마케팅 담당하시는 한상호님을 뵙는게 원래 스케쥴(?) 이였지만 부득이하게 자리에 안계셔서 C2M에 계시는 다른 사원분들과 함께 미팅을 했습니다~ :) [지금부턴 한실장님.. 이라 하는게 맞는거같네요..]

앉자마자 이야기의 시작은 SOS의 이벤트 마케팅에 대한 질타로 시작되었습니다. 두둥.

이벤트가 너무 길었어요
트랙백 받기 힘들었어요
글 쓰는데 머리 아파 죽을 뻔 했어요
포스팅 일일이 트랙백 조르느려 죽는줄 알았어요
소재가 너무 어정쩡해요
이벤트때 SOS가 미웠어요
SOS가 뭥미<
등등등 아주 많은 이야기로 SOS를 질타했습니다...


아 그 버벅거리는 말속에서도 싱글싱글 웃으시면서...... 대답해주시는 우리 C2M측에 경의를 표합니다....아 감사감사<

그리고 학교 자랑아닌 자랑을 하면서 서로 운영하는 사업에 대해 이것저것 견해도 가져보고, UX도 하고 커피도 얻어먹고 덤으로 SOS화이트 버전도 얻고 우왕ㅋ굳ㅋ

사실 한실장님 죄송합니다
뒷담좀 가졌어요.. 뭐.. 무슨내용인지 정 궁금하지다면 직원분들께 여쭤보심이... 좋을거같네요 'ㅅ'
















이거 보시고 야근하시다 직원분들 추긍하시는거 아닌지... 아이 죄송합니다

음.. 사실 다 C2M과 저희 팀의 사업 내용이다보니 글을 길게 작성하질 못하겠네요 [꼴에 업무상 프라이버시라고..... 아 저희팀 말이죠!!!!]

그래서 이러쿵 저러쿵 하다가 C2M 룸까지 다녀왔습니다~ 사무실이 참 오밀조밀해서 뭐랄까 일어나고 싶지않은 묘한 분위기까지 풍겨줘서 카페에서 한 시간, 사무실에서 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저로써는 우선 경품 받는것보다는 마케팅쪽으로 실무를 하시는 분들과 직접적인 미팅을 가진다는 개념으로 찾아뵌거라 참 도움이 많이 되었던거같은데요
이야기를 하다보니 유시오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게되었습니다.. 우리 파워블로거 유시오님.. 아이 괴수분이죠 블로그 계에선.... 티스토리 블로그를 가보니 드로잉쇼에 당첨 되셨더군요! 축하드립니다

아.. 이야기가 산으로 가는데...



글쎄요 오늘 이 미팅이 저에게는 그냥 형들과의 대화같아서 참 편히 '놀다'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

앞으로 자주 C2M 사무실에 놀러가야겠습니다





'어라 이러면 안되는데..'




아아.. 그리고 상품수령했습니다 간단히. iriver E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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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2 12:59
    음. 이야기를 정말 해야겠네요. 흠. 토요일인데. 술한잔도 땡기고 오늘 저녁에 비도 온다고 하니깐요^^(사실 어제도 한잔을 했었는데..ㅎㅎㅎ)

    한번 뵈어야 할텐데 어제 못봐서 정말 너무 아쉬워요^^

 


렛츠리뷰라고 들어보셨나요?

국내에 아마 처음 도입된 방식 아닐까합니다.
리뷰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문화소비 커뮤니티인데요!

리뷰어들에게는 일명 파워리뷰어들에게만  기회가 주어지는데요. 이런분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자 만들어진 소비문화 사이트가 아닐까합니다

사실 저는 이곳에서 한번도 된적이 없어서 너무나도 서운하긴 하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과의 공유를 통해 이 사이트의 존재성을 알아 넓혀가는게 중요한 일이 아닐까 싶어서 살며시 이야기 드립니다 :)

블로그 전문사이트 이글루스에서 운영해서 그런지 조금더 블로거들을 위한 사이트를 형성해 나아가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이벤트 기간이 아니고서야 외부블로거들에게는 개방이 되지않아 무리가 조금 있다고 생각을 해요. 참 아쉬운 부분이긴한데요ㅠ 이런것은 더 좋은 방법을 모색해 개발 하는게 좋지않을까 하네요

여러분도 한번 리뷰해보시겠어요?

Let's review!


렛츠리뷰 이벤트 페이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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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서 파워있는 리뷰어가 되고픈 학생입니다! 아이템 제작자의 정서를 이해해보고 싶고 그 제작자가 되고픈 녀석인데요! 아무리 리뷰를 하고싶어도 제게 기회가 너무나도 적어서 제가 리뷰할 수 있는 방법이 한정되있습니다! 이런 문화소비 사이트내의 지원이 아닌이상 제게는 너... ...

간만에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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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간만에 등장한 루마루마입니다. 시험이 끝나서 시험기간에 당첨된 아이템을 살며시 들고왔습니다 :) 간만의 리뷰에 기뻐하시는분... 계시려나 음하핫;ㅁ; 여하튼! 시작하겠습니다

언제나 뜨거운 감자로... 리뷰를 만들고 싶은 녀석인데요- 레뷰라는 리뷰 커뮤니티에서 활동을 하던중 혹시하나고 응모를 열심히 한 이벤트에서 당첨이되어버렸답니다! 그래서 결과물로 온것이 바로 MTE-450K 애칭은 뱀부입니다! 자아 앞으로는 우리 이 타블렛군을 뱀부라구 부를게요! 햇갈리시면 안됩니다!

오늘 제가 해드릴 이야기는 바로 개봉기입니다 :) 부라부랴 준비한거라서 ㅠ 헛점이 보일수도 있으니 조금만 이해해주시는 '센스'를 발휘 해주세요! :)

사실 리뷰를 이미지 형태로 준비를 하려했는데 1페이지를 만들고 나니깐 기운이 빠져서 말이죠- 그래서! 1페이지 부분만 살짝 올려서 대체할게요- 겹치는 내용은 이해해주시는 관용을 배풀어주세요 ㅠㅠㅠ


 
자! 뒷면까지 보셨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슬슬 개봉을 할 차례 맞죠?! 자아 이제 열어보겠습니다!


이열 딱 열었더니 우리 뱀부군에 관련된 이야기들이 쭈우우욱 다국어로 작성되어있습니다- 전 눈이 아파서 안보여요 안보여요< (버엉)

 

살짝 열었더니 아래와 같이 포장이 되있어요! 맨위에는 우리 섹시한 뱀부군의 바디가 포장이 되어있구요 뱀부군의 '다리'(헉!)가 앞뒤로 잘 막히고 거기에 옷도 입혀져 있답니다!

조금 디테일 하게 들어가볼까요?!

우리 뱀부군의 나이스한 바디입니다! 엄청얇답니다!  약 1cm가 안되는 두깨인데요! 정말 가볍답니다!

자 그렇다면 뱀부군의 옷을 한번 벗겨볼까요?! (19세 이하 시청 가능물입니다)





아.. 이런개그 죄송해요 ... 그냥 웃겨보고 싶었을 뿐이에요... 아아아.. 뒤로버튼... 아아아아 종료버튼... 아아아아 죄송해요<






자 벗겨놨습니다!! 이열이열이열!!! 이 심플한 자태! 이쁘지 않습니까?! 하하핫-

자 그렇다면 아까 이야기한 두깨를 살짝 곁눈질해 보자구요!

보이시나요?! 이두깨가 채 1cm가 되지않는답니다~ 완전 얇죠 하앍!

조금 뒤에다 두고 찍어봤습니다!
가운데에는 15.3 cm * 9.6 cm인데요! 인치계산이 귀찮아서요.... 여하튼! 이렇게 큰 얼굴을 가진 녀석이구요

저위에 동그란것들과 네모난것들 궁금하지않으세요?!


않으시다구요!?


그래도 보세요


이 동그란건 터치 휠이라고 하는데요! 자세한 기능은 다음 리뷰에서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
그리고 동그란 버튼을 둘러싸고있는 저 네모난 버튼 네게는요 전 후 버튼과 지정키 2가지로 이루어져있다고하네요-


 
머물고 간 사람의 뒷태는 아름답다고 하는데 과연 우리 뱀부군의 뒷테는 심플하군요... 역시... 흐음..
혹시나해서 우리 뱀부의 민번은 가리도록... 부끄럽데요...<


자아! 그다음은 우리 뱀부군이 나오고 난 자리인데요- 펜과 펜꽂이 그리고 케이블이있습니다!

이제 펜과  펜 꽂이만 볼게요 :)


우리 펜은 요로코롬 생겼구요!

그다음 펜꽂이는 이렇게 생겼답니다 :)

올 블랙 컬러로 이루어져서 너무나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보여준답니다! 말로만 그런거같죠?!

자! 사진을 보시죠!


이렇게 올블랙으로 이루어져서 너무나도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이 느껴집니다! 저혼자..그런가요?


다음은! 손에 잡고 한번 슥슥해볼게요!

가짜같지만 제가 왼손잡이랍니다 :)
이게말이죠! 슥슥쓸때마다 진짜 연필로 필기하는듯한 사각사각거림이 살아있어요!
완전완전 우리 뱀부군 점점 맘에들어가요!!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옷!!!


여하튼! 이렇구요! 살짝 컴퓨터에 연결해볼게요-

 
자~ 이렇게 살짝 연결해보았습니다! 블랙 백그라운드에 블루 라이트로 모던한디자인에 더욱더 모던함을 더해줘서 너무나도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네요!



자아! 오늘은 이정도입니다! 개봉기가 조금 길어졌죠?! 아음- 보시는데 불편하신점은 없으셨는지요! 아하하핫!

다음은 개봉기인데요- 이거이거 학교 프로젝트 준비하느려고 쓸수 있을런지는 모르겠네요!



아 여러분은 센스쟁이시니깐 레몬펜 한방이나 아니면 리플을 남겨주는 센스를 발휘해주세요!


루마는 리플을 사랑하니깐효♥


그럼 안녕히계시구요! 더위조심하시구 여름감기 조심하세요! 전 벌써 1주일째 달고있답니다 ㅠㅠㅠ



'루마루마의 리뷰는 www.rumaruma.comwww.revu.co.kr 에서 보실수있습니다. 내용의 스크랩 또는 퍼가기는 CCL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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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10 10:27
    리뷰 라는게 이런거구나!
    굉장히 잘만들었네,
    엄청고생 했다는게 뼈저리게 느껴지는<??
  2. 2008/07/13 16:25
    오 꽤 깔쌈한데 ㅋㅋ 우리집 와콤 그라파이어4 보다 괜찮은거같은데 ㅋㅋㅋ
    무엇보다 디자인이 깔쌈해서 맘에든다 ㅋㅋ
  3. 2008/07/15 16:57
    안녕하세요, 렛츠리뷰 담당자입니다.
    렛츠리뷰에 보여주신 사랑 덕분에 렛츠리뷰가 무럭무럭 자라, 오늘 1주년

    이벤트가 오픈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이팟 터치, 피자 쿠폰, 기념품 등 푸짐한 상품들이 준비되어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1주년 이벤트 참가하기 : http://valley.egloos.com/review/1st/
    감사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우림 7집 - Ruby Sapphire Diamond


자우림 7집이 나왔다. 지금 앨범 사려고 준비중이다. 아직 시험이 덜 끝났으니 말이다. 하지만 이미 노래를 들어봤다. 티비를 통해 웹을 통해 들어봤다. 나는 실망아닌 실망을 했다 타이틀로 내민 Carnival amore.

내 평을 하자면 이렇다.
지금까지의 발랄한노래의 일부만을 따다가 샘플링해서 그냥 부르는 보컬의 음만 올리고 내리고 한것. 그래 발랄한건 좋다. 하지만 이게뭔가. 아 인트로 너무좋다! 하고 집에와서 웹에서 들어봤는데.. 이게 뭔가. 나에게는 정말 큰 실망 아닌 실망이였다.

초등학생때 들은 매직카펫라이드에 반해 그후 지금까지 자우림이라는 밴드를 좋아하면서 한곡한곡 신곡이 나올때마다 흥얼 거리며 들어왔지만. 이번 자우림의 노래에 실망하닌 실망을 했다.

자주빛 비가 내리는 숲에서 지금은 자주빛이 아닌 그냥 투명빛 비가 내리는듯한 느낌이 든다. 자주빛 비가 언제쯤 다시 제색으로 돌아올런지. 기다려본다.


글쎄 실망은 나만 하지않았을 것이라 느껴진다. 하지만 아직 타이틀만 들은 나로써는 앨범 전체를 다 들어보고 리핑후 엠피에 옮기고 감상을 하고 다시 한번 한곡한곡 씹어봐야겠다라는 생각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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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30 19:24
    발랄한걸 좋아해서
    루마님이 이렇게 변하셧구나 .. ! <응 ?;
    글쎄ㅋㅋ 발랄한건 여튼 좋은거 같아


HP에서 신품을 내놨습니다! 2400dip해상도를 자랑하는 우리 1215입니다! 그리고 첫장 출력속도역시 24초 이하라는 빠른속도를 자랑합니다! 이열이열- 이거이거 디자인출력물이 많은 저로써는 레이저젯이 필요했는데요!! 이번기회에 체험하고 리뷰도 작성하고 저역시 디자인을 뽑을때 기분좋게! 프리젠테이션 준비할때역시 기분좋게 뽑아서 준비해보고싶어요 :)

여러분도 응모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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