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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의 오후와 같은 단란한 기분만이 들고 싶은.


아이모리 2.0 - 포토북 만들어봤어요


레뷰에 살짝 리플을 남긴게 이런 대작(?)을 남기게 되었네요 푸하핫;ㅅ; 이번에는 아이모리라는 사진인화 사이트의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작년 사진을 찾아보던중에 저희 할아버지 칠순 잔치 사진이 있어서 이렇게 저렇게 조합해서 앨범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한번 컴퓨터를 포멧했더니 사진이 있을까라는 걱정을 살며시 했습니다만! 잘찾아서 위처럼 만들어봤어요!

  
옆면은 대략 이렇게 생겼습니다! :) 이쪽은

 
뒷면은 이렇게 두개의 사진을 첨부 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위에서 살짝 바라봤습니다! 클릭해서 보시면 더 디테일하게 보실수 있습니다! 위에 보시면 한장한장 낱장제본이아니구 서로 뒷면을 이어붙여서 페이지를 형성했습니다! 제가보기에는 너무 좋은방법인거같은데요! 잘 구겨지지도 않구 찢어지지도 않을것 같다라는 생각이 딱 드네요! 튼실한 포장이네요!? 우옷!

사실 이 사진을 찍을때 작게 찍어서 뽑을때 뭉게져서 나오면 어떻게하나.. 라는 걱정을했는데요 뽑고났는데 전혀 ! 문제가 없이 이쁘게 나왔답니다 :)

다른컷들도 한번 보시겠어요?!

이렇게 사진이 참 잘나왔답니다! 근데 너무 아쉬운건 책을 만들때 사진의 제질을 유광으로밖에 선택할 수 없다는 점이 아쉬웠어요 ㅠ

그리고 위에서 이야기한 점인데요! 책 겉에가 참 튼튼하게 제작이 되어서 뜯어질 염려가 없다는 생각이들었구요! 단순히 사진 한장으로 붙이고끝난게 아니고 그 뒤에는 만약을 위한 보드가 부착이 되어서 안정적인 구조를 유지하는 것 처럼 보입니다!


여기서 아쉬운 점을 이야기하자면 우선 폰트를 폭넓게 선택 할 수 없다는 점이 참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배경 컬러도 선택 할 수있었다면 참 좋았을 거 같군요- 뭔가 괜찮은 디자인을 구상하고 들어왔지만 획일화 된 디자인에 우선 기운이 많이 빠졌어요

이런이런 흔들렸네요 ㅠㅠ 여기 보시면 외지를 참 잘 포장해 주는 점은 맘에들지만 역시나 위에서 지적한  컬러때문에 참 아쉬운 감이 없지않아 있었답니다


이 제작과정에 관련된 이야기를 조금 하자면

1. 제작과정중의 자동 저장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데이터가 큰점은 숙지하고 있습니다만 그만큼 작업하는데도 엄청난 시간을 소비하고 있다는 점은 알고 계실텐데 미스로 날라간다면 정말 눈물날 일이죠, 그렇기 때문에 구현 가능하다면 자동 저장기능이 등장했으면 합니다 :)

2. 프로그램의 오픈화
프로그램을 사용해본 결과 너무 자체의 디자인만을 활용하고 '아이모리'라는 브랜드네임을 남기려는 그런 경향이 보입니다. 네임을 남기려는 것보다는 조금더 소비자들에게 디테일하게 디자인을 신경쓸수있는, 이런 감성적인 부분을 노려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3. 사진보정기능
글쎄요 보정기능을 사용하다 느낀점이지만 너무 보정이 극단적으로 흐르지않나..라는생각을 살짝 가졌습니다. 밝기를 조금 올리면 너무 밝아지는 느낌이.. 또 채도를 조절하면 또 극히 움직이는... 이런 경향이 있더라구요, 제모니터 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체감하기엠 이렇습니다.

대략 제가 느낀 아이모리는 이렇습니다! 사진이 너무 이쁘고 너무 괜찮다는점을 이미 저는 알고있었습니다만. 포토북을 써보고 장단점이 너무 확 들어나 참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매력있는 아이템이였기에 저희 가족여행 사진도 한번 이렇게 포토북으로 만들어보면 정말 괜찮은 여행 기록집이 되지않을까 하네요!

여러분도 한번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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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정말로 그렇다. 우리의 생활에서 인터넷이 없으면 안될 만큼의 시대가 드디어 다가왔다. 이 다가오는 시대에 한 획을 그을 대단한 파워를 지닌 것은 바로 B.L.O.G. 바로 블로그 일것이다. 내 마음대로 블로그를 한번 해석해보자면

B - bright of / L - life / O - on the new / G - Generation
사실 어법에 맞는지 모르겠다. 국영수에 잼병인 나로썬 언제나 나만의 언어를 구사하려 하는데 그중하나다 하핫. 내 블로그에 pride를 가지게 하는 문구라 할 수 있다.
새로이 도래하는 시대에 내 삶의 밝은 빛이랄까? 언론이 되고, 개인 브랜드가 되고, 아이덴티티를 추구하고, 마케팅, 창업, 직업, 웹 2.0시대의 basis 등등 정말 다양한 의미를 지닌것이 블로그가 아닐까 싶다.

서론은 이정도로 하자.

위에서도 예기했다. 웹 2.0의 시대가 도래하고있다. 그런차에서 이미 전세계의 수 백만의 블로거가 지금 당신이 읽은 이 순간에도 자신의 언론을, 자신의 브랜드를 펴나간다고 할 수 있겠다.

이 수천만명의 블로거중 정말 대단한 여력을 지닌, 개인언론이라 칭해도 될 만큼의 언론파워를 지닌 사람들이 모여 바로 이 책을 이루어 냈다.

바로 '블로그 히어로즈' 이다.

에이콘 - 블로그히어로즈 (가격 22,000원)

나도 사실 이 블로그를 시작할때는 수익을 바라고 시작했다 해도 아마 농담은 아닐것이다. 애드센스의 매력에 끌려 시작한 블로그이지만 점점 블로그의 매력에 빠져들어 리뷰하나를 작성하거나 글을 하나 작성할때 정말 심각한 고민을 한다는 이유에 리뷰시간이 5시간이 넘거나 새벽을 새는 경우가 여럿있었고 다양한 주제를 다루기 위해 위험한 소재도 여러개 다뤘다. 하지만 태클은 없었지만 나름 괜찮은 반응들을 불러일으켜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이 책에 등장하는 서른명의 외국 블로거들의 행적을 본다면 과연 내가 지금까지 해온것이 과연 블로깅인가라는 의문을 가져온다.

한가지 주제를 정말 전문가만큼의 지식을 지니고 파고 들어간다. 무섭게 파고들어간다.

그들의 그 외곬수적인 모습들을 본다면 가히 배워도 아깝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선 내 개인적인 생각은 여기서 잠깐 접어보고 '블로그 히어로즈'의 속을 한번 들여다 보자.


 
옆면은 대략 이렇게 생겼다. 검정색 배경에 노란색 텍스트로 눈에 한번에 들어오는 명시성이 강한 디자인을 선택했다. 글쎄 처음 봤을때는 매력이 없었지만 점점 볼수록 눈에 들어오는 디자인이다.

  
역시 검정배경에 노란색과 하얀색의 텍스트를 사용해 명시성을 강조하였다.
이 책의 저자인 마이클 A. 뱅크스는 블로그 1세대 맴버라 할 수 있겠다. 42권의 책을 써오면서 온&오프라인에서의 다양한 활동으로 해외에서는 이미 이름을 날린다고 한다.
하지만 참 아쉬운 사실은 난 그걸 몰랐다는 사실이다... 역시난 아직 한국에서 머무나.. 라는회의를 가져본다.

속지를 살짝 살펴보자. 블로거의 이름과 브랜드명(글쎄 블로거들을 존경하고 싶다라는 생각에서 블로그명보다는 브랜드명이 조금더 어울리지 않을까 싶어 브랜드명이라는 이름을 사용한다)을 타이틀로 내걸며 그 아래에는 인터뷰중에 나온 이야기중 중요한 한 구절을 기록하면서 동기부여하며 글을 시작하고있다

우선 저자의 블로거소개로 시작해 서론을 작성하며,  다양한 질문들로 블로거들에게 끝없는 질문을 내던지고 있다. 읽는 나역시 과연 이 질문에는 어떻게 대답할지 한번쯤은 생각하게 하는 디테일한 질문들이였다.
이런식의 디테일한 질문들이였다. 살짝 스포일러끼가 있다. 하핫

내부디자인을 살짝 훑어보자면 대체로 무채색을 써서 눈이 다른곳으로 빠지는 염려를 방지해줘서 책에 집중하기가 타 책에비해 쉬웠다. 하지만 금방 피로해지는 단점을 가지고있었다. 페이지는 위처럼 표시하였는데 상당히 심플한 디자인이 맘에 들었다.


우선 이 블로거히어로즈에는 이런 분들이 자신의 브랜드 육성과정을 이야기해준다. 글쎄 아마도 지금까지 블로거들에게는 정말로 괜찮은 계기를 마련해 주지않을까라는 생각을 살며시 가져본다. 다양한 주제, 다양한 컨셉의 블로거, 브랜드들은 과연 내가 지금까지 써온 포스팅에대한 회의를 가져보게 했다. 과연 파워블로거라 불리는 이유를 느낄 수 있었다.


이제는 뒷페이지의 간단한 내용을 찍어봤다.
저 질문에 참 공감이간다. 왜 블로그를 하느냐... 중독이 맞다. 정말 글 하나하나를 작성해 나가다보면 그 뭐라 할 수없는, 내 말을 퍼뜨려 전 세계에 전할 수 있다라는 쾌감에 글을 작성해 나가다보면 거의 중독증세가 온다. 어느곳을 가던 브랜드의 도메인을 치고있다면 중독이 아닐까? (웃음)


사진이 조금 흔들린게 아쉽다. 내가 이책을 읽으면서 참 배려가 깊다라 느낀것은 설사 필요할때 그 책을 일일히 뒤지는것이 아닌 찾아보기를 통해 간단한 도메인정도는 알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순서를 다 차례로 만들어 놨다는 점에 괜찮다는 느낌을 받았다.

 
출판사는 위에서 말한 바와같이 에이콘 이라는 곳이다 :)


블로그 히어로즈, 블로거들중 히어로즈라는 수식어를 피할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파워 블로거라는 말 역시 마찬가지일것이다. 이 블로그 히어로즈를 읽으면서 곰곰히 생각해본점이라면, 이제는 곧 우리나라의 언론이라는 개념 자체가 이제는 '언론 = TV, 신문, 인터넷뉴스"'가 아닌 언론이라 한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블로그가 아닐까 라는 조그만한 욕심이자 의문을 품어본다

개개인의 말 한마디가 히트를치며, 개인의 아이디어 하나가 세상을 바꿔놓는다면? 정말 웹 2.0이라는 정의를 제대로 실현 하는 것이 아닌지, 진실된 웹 2.0시대를 기대해본다

블로거들이 야망을 가진다면 이 블로그가 정말 어느순간 값으로도 표현 할 수 없는 대단한 가치의 네임벨류를 지니기 않을까 한다.

그들은 아마도 후에 이렇게 불리지 않을까?

'Blog H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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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리뷰라고 들어보셨나요?

국내에 아마 처음 도입된 방식 아닐까합니다.
리뷰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문화소비 커뮤니티인데요!

리뷰어들에게는 일명 파워리뷰어들에게만  기회가 주어지는데요. 이런분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자 만들어진 소비문화 사이트가 아닐까합니다

사실 저는 이곳에서 한번도 된적이 없어서 너무나도 서운하긴 하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과의 공유를 통해 이 사이트의 존재성을 알아 넓혀가는게 중요한 일이 아닐까 싶어서 살며시 이야기 드립니다 :)

블로그 전문사이트 이글루스에서 운영해서 그런지 조금더 블로거들을 위한 사이트를 형성해 나아가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이벤트 기간이 아니고서야 외부블로거들에게는 개방이 되지않아 무리가 조금 있다고 생각을 해요. 참 아쉬운 부분이긴한데요ㅠ 이런것은 더 좋은 방법을 모색해 개발 하는게 좋지않을까 하네요

여러분도 한번 리뷰해보시겠어요?

Let's review!


렛츠리뷰 이벤트 페이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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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서 파워있는 리뷰어가 되고픈 학생입니다! 아이템 제작자의 정서를 이해해보고 싶고 그 제작자가 되고픈 녀석인데요! 아무리 리뷰를 하고싶어도 제게 기회가 너무나도 적어서 제가 리뷰할 수 있는 방법이 한정되있습니다! 이런 문화소비 사이트내의 지원이 아닌이상 제게는 너... ...

간만에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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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간만에 등장한 루마루마입니다. 시험이 끝나서 시험기간에 당첨된 아이템을 살며시 들고왔습니다 :) 간만의 리뷰에 기뻐하시는분... 계시려나 음하핫;ㅁ; 여하튼! 시작하겠습니다

언제나 뜨거운 감자로... 리뷰를 만들고 싶은 녀석인데요- 레뷰라는 리뷰 커뮤니티에서 활동을 하던중 혹시하나고 응모를 열심히 한 이벤트에서 당첨이되어버렸답니다! 그래서 결과물로 온것이 바로 MTE-450K 애칭은 뱀부입니다! 자아 앞으로는 우리 이 타블렛군을 뱀부라구 부를게요! 햇갈리시면 안됩니다!

오늘 제가 해드릴 이야기는 바로 개봉기입니다 :) 부라부랴 준비한거라서 ㅠ 헛점이 보일수도 있으니 조금만 이해해주시는 '센스'를 발휘 해주세요! :)

사실 리뷰를 이미지 형태로 준비를 하려했는데 1페이지를 만들고 나니깐 기운이 빠져서 말이죠- 그래서! 1페이지 부분만 살짝 올려서 대체할게요- 겹치는 내용은 이해해주시는 관용을 배풀어주세요 ㅠㅠㅠ


 
자! 뒷면까지 보셨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슬슬 개봉을 할 차례 맞죠?! 자아 이제 열어보겠습니다!


이열 딱 열었더니 우리 뱀부군에 관련된 이야기들이 쭈우우욱 다국어로 작성되어있습니다- 전 눈이 아파서 안보여요 안보여요< (버엉)

 

살짝 열었더니 아래와 같이 포장이 되있어요! 맨위에는 우리 섹시한 뱀부군의 바디가 포장이 되어있구요 뱀부군의 '다리'(헉!)가 앞뒤로 잘 막히고 거기에 옷도 입혀져 있답니다!

조금 디테일 하게 들어가볼까요?!

우리 뱀부군의 나이스한 바디입니다! 엄청얇답니다!  약 1cm가 안되는 두깨인데요! 정말 가볍답니다!

자 그렇다면 뱀부군의 옷을 한번 벗겨볼까요?! (19세 이하 시청 가능물입니다)





아.. 이런개그 죄송해요 ... 그냥 웃겨보고 싶었을 뿐이에요... 아아아.. 뒤로버튼... 아아아아 종료버튼... 아아아아 죄송해요<






자 벗겨놨습니다!! 이열이열이열!!! 이 심플한 자태! 이쁘지 않습니까?! 하하핫-

자 그렇다면 아까 이야기한 두깨를 살짝 곁눈질해 보자구요!

보이시나요?! 이두깨가 채 1cm가 되지않는답니다~ 완전 얇죠 하앍!

조금 뒤에다 두고 찍어봤습니다!
가운데에는 15.3 cm * 9.6 cm인데요! 인치계산이 귀찮아서요.... 여하튼! 이렇게 큰 얼굴을 가진 녀석이구요

저위에 동그란것들과 네모난것들 궁금하지않으세요?!


않으시다구요!?


그래도 보세요


이 동그란건 터치 휠이라고 하는데요! 자세한 기능은 다음 리뷰에서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
그리고 동그란 버튼을 둘러싸고있는 저 네모난 버튼 네게는요 전 후 버튼과 지정키 2가지로 이루어져있다고하네요-


 
머물고 간 사람의 뒷태는 아름답다고 하는데 과연 우리 뱀부군의 뒷테는 심플하군요... 역시... 흐음..
혹시나해서 우리 뱀부의 민번은 가리도록... 부끄럽데요...<


자아! 그다음은 우리 뱀부군이 나오고 난 자리인데요- 펜과 펜꽂이 그리고 케이블이있습니다!

이제 펜과  펜 꽂이만 볼게요 :)


우리 펜은 요로코롬 생겼구요!

그다음 펜꽂이는 이렇게 생겼답니다 :)

올 블랙 컬러로 이루어져서 너무나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보여준답니다! 말로만 그런거같죠?!

자! 사진을 보시죠!


이렇게 올블랙으로 이루어져서 너무나도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이 느껴집니다! 저혼자..그런가요?


다음은! 손에 잡고 한번 슥슥해볼게요!

가짜같지만 제가 왼손잡이랍니다 :)
이게말이죠! 슥슥쓸때마다 진짜 연필로 필기하는듯한 사각사각거림이 살아있어요!
완전완전 우리 뱀부군 점점 맘에들어가요!!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옷!!!


여하튼! 이렇구요! 살짝 컴퓨터에 연결해볼게요-

 
자~ 이렇게 살짝 연결해보았습니다! 블랙 백그라운드에 블루 라이트로 모던한디자인에 더욱더 모던함을 더해줘서 너무나도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네요!



자아! 오늘은 이정도입니다! 개봉기가 조금 길어졌죠?! 아음- 보시는데 불편하신점은 없으셨는지요! 아하하핫!

다음은 개봉기인데요- 이거이거 학교 프로젝트 준비하느려고 쓸수 있을런지는 모르겠네요!



아 여러분은 센스쟁이시니깐 레몬펜 한방이나 아니면 리플을 남겨주는 센스를 발휘해주세요!


루마는 리플을 사랑하니깐효♥


그럼 안녕히계시구요! 더위조심하시구 여름감기 조심하세요! 전 벌써 1주일째 달고있답니다 ㅠㅠㅠ



'루마루마의 리뷰는 www.rumaruma.comwww.revu.co.kr 에서 보실수있습니다. 내용의 스크랩 또는 퍼가기는 CCL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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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10 10:27
    리뷰 라는게 이런거구나!
    굉장히 잘만들었네,
    엄청고생 했다는게 뼈저리게 느껴지는<??
  2. 2008/07/13 16:25
    오 꽤 깔쌈한데 ㅋㅋ 우리집 와콤 그라파이어4 보다 괜찮은거같은데 ㅋㅋㅋ
    무엇보다 디자인이 깔쌈해서 맘에든다 ㅋㅋ
  3. 2008/07/15 16:57
    안녕하세요, 렛츠리뷰 담당자입니다.
    렛츠리뷰에 보여주신 사랑 덕분에 렛츠리뷰가 무럭무럭 자라, 오늘 1주년

    이벤트가 오픈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이팟 터치, 피자 쿠폰, 기념품 등 푸짐한 상품들이 준비되어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1주년 이벤트 참가하기 : http://valley.egloos.com/review/1st/
    감사합니다.

신청기간 : 2008.05.15 ~ 05.29
신청수량 : 20개





안녕하세요 경영 경제학을 공부하는 고등학생입니다전공과가 경영학인데요! 경제에 관심이 많아서 말이죠!그리고 ! 제가 이것저것 리뷰를 많이 하는데요-이번에 기회가 된다면 책을 깊이 읽어보고 제 시선에서 한번 리뷰를 써보고 싶습니다!!

리뷰어로써!!! 이번에는 심도있는 리뷰를 한번 작성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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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23 17:49
    rumaruma님
    와 ~ 리뷰어로 신청을 하셨네요 ^^
    꼭 rumaruma님의 '경제학 콘서트 2' 리뷰를 봤으면 좋겠어요 +0+


드디어 레몬펜과 이글루스가 만났습니다!!

내 이글루에 레몬펜을 간단하게 설치해 볼까요?
이글루에 레몬펜 설치만 해주시면 이벤트까지 자동으로 응모가 완료된답니다!!

< 초간단 레몬펜 설치 방법 >
① '이글루관리 - 부가기능 - 레몬펜' 메뉴를 선택해 주세요.
② '레몬펜 설치하기' 버튼을 누르고, 나의 오픈아이디로 로그인 합니다.
③  설치 완료 메시지가 뜨면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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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글루스에 레몬펜 설치하기 >


< 레몬펜& 이글루스 이벤트 >

이벤트 기간 : 5월 8일 ~ 5월 22일
당첨자 발표 : 5월 26일
이벤트 응모 방법 : 내 이글루에 레몬펜을 설치하면 응모 완료!

정말 쉽고 간단하죠?
(서비스 배포 이전, 이글루에 레몬펜을 수동으로 설치하셨던 사용자께서는
기존 레몬펜을 삭제 후, 아래 방법에 따라 다시 설치 부탁드립니다.)

더욱 쉽고 즐거운 레몬펜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언제까지나 최선을 다하는 레몬펜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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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최근소식이 들어왔습니다 :)

아쉽게도 참가하고싶은 욕심은 한가득이지만 만 18세만 이용가능하다는 ㅠㅠㅠ

여하튼 레몬펜의 티토 이외의  메타사이트와 체결한 두번째! 결합인데요

앞으로 더 많은 결합을 통해 레몬펜의 크나큰 활약을 보았으면 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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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수많은 인터넷 사이트들 중에서 급격히 늘어난 부분이라면 무엇을 꼽을 수 있을까?
필자는 쇼핑 부분이 대대적으로 성장했다고 본다.
이제는 집도 차도 인터넷에서 구매할 수 있는 상황이니...대단하지 않은가? 한국 인터넷의 힘이...

우선 한가지 살펴볼 자료가 있다.
위 자료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오픈마켓(대표적인 오픈마켓 G마켓,옥션)의 그 비중이 아주 크다.
대형 쇼핑몰처럼 관리자가 상품판매에 관여하지 않고 구매자와 판매자가 직접 거래하는 방식이다.
오픈마켓이 성행하는 이유는 바로 저렴한 가격때문이다.
하지만 오픈마켓에도 단점이 존재하는데 바로 상품의 질이 떨어질 수 도 있는 것이다.
무수한 중국산 제품이 들어와 검증되지도 않은채 질적 가치가 떨어지는 상품이
판매되기도 하고 브랜드있는 대기업 제품이나 중소기업 상품도 리박싱되거나 교환/환불제품이
버젓이 새 상품으로 둔갑하는 경우도 있다.
게다가 휴대폰구매에 있어서는 개인정보가 가져가고 사라지는 판매자도 있을 정도이다.

그럼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우선 정부측에서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는 한계가 있어 누리꾼 스스로가 대책을 강구하게까지
되는데 그게 바로 쇼핑커뮤니티들이다.

이들은 각종 쇼핑정보를 공유하며 서로의 정보를 교환하는 이시대의 필수적 요소이다.
오늘은 그중 와글와글(www.wgwg.co.kr)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WGWG 와글와글 그대로를 영어로 본따 만든 대문이다. 귀엽다~



이제 본격적으로 와글와글을 한번 살펴보자.
와글와글기본적인 메뉴는 무엇이 있을까?
이렇게 5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사진에 나오지 않은 쇼핑백까지 합치면
6개의 메뉴가 존재한다.


그럼 각 메뉴의 용도를 알아보자.
"쇼핑정보공유"
쇼핑커뮤니티에서 가장 기본이 되고 가장 핵심인 부분이다.
구매자들의 쇼핑정보를 공유하는 쇼핑커뮤니티에 있어 가장자주 둘러보게 되는 메뉴이다.


그중 가장 핵심은 바로 "잡아라 TODAY" "구매리뷰 게시판" 이다.


"잡아라 TODAY"
"잡아라 TODAY" 게시판은 각종특가정보 및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혹은 인기몰이를 하는
제품들로 구성이 된다. 즉, 지름신을 불러오는 게시판이다.
매일같이 지름신 게시판에 쏟아지는 상품정보중에서 Best of Best를 선별해 자격이 되는 상품만
"잡아라 TODAY"코너에 그 모습을 드러낼 수 있다.


 "구매리뷰 게시판"
쇼핑상품에 대한 정보 공유가 목적이므로(상품이 좋든 나쁘든 상관없다)
이곳을 통해 그 상품에 대한 질이 어떤지 나에게 맞는지 다른회원이 쓴 사용기를 통해
간접체험을 할 수 있는 아주 유용한 곳이다.
아무리 지름신이 밀려오더라도 사야할지 말아야 할지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데
그럴 땐 이미 지름신에게 쇄내당해 상품을 구입한 후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거나 땅을 치며 후회하고 있는 다른 회원을 통해 상품정보만을 쏙쏙 빼 갈 수 있다.
땅을 치며 후회하는 회원에게는 위로의 덧글 정도는 남겨주자.


"쇼핑블로그"
와글와글에서는 블로그도 제공해 주는데 쇼핑커뮤니티답게 쇼핑블로그라고 칭하고 있다.
하지만 올리는 글에 대하여 어떠한 제약도 없으며
일반 블로그와 같이 자신만의 글을 올리면 된다.
위는 본인의 블로그이다.
저렇게 자신의 취향에 맞게 블로그에 글을 작성하면 쇼핑블로그 메인화면에서 새글이 포스팅
됬음을 알려준다. 그리고 자기 자신또한 다른 회원이 새로운 글을 확인 할 수 있어 쇼핑정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다.


"와글게시판" "갤러리"
와글게시판에는 잡답도 할 수 있고 웹상의 정보도 교환하고 출석체크를 통해 총알(이후 설명)을 얻을 수 있다.
갤러리 게시판에는 각종 사진 및 UCC를 통해 재미있는 동영상이나 사진을 공유하는 곳이다.

이제부터 슬슬 중요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바로 와글와글의 초강점!
NO.1 "와글와글 체험단"
체험단이 무엇을 말하는지는 다들 알 것이다.
우선 사진부터 보자!
뷰티폰, UPOP, W7 등등등! 모두가 군침흘릴만한 제품이 체험단 상품으로 올라와 있다!
이벤트 간격은 대략 보름사이에서 여러가지 상품들이 추가 된다.
이미 저 상품들 외에도 무선키보드/마우스셋, 뚝배기그릇, 다이어트밴드 등 다양한 상품이 체험단으로
제공되고 있다. 다른 체험단 사이트보다도 훨씬 더 많은 종류와 수량으로 밀어붙이고 있다!
되지도 않는 소수만 뽑는 타 사이트보다 와글와글이 가지는 강점이다!
이벤트가 정말 강하다!
체험단 상품중 여행잡지는 가입인사 포인트만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니
그냥 구경하는셈 가입하고 신청해도 본전도 확확 뽑는 것이다!
한마디로 와글와글은 저그다...물량공세 팍팍!


"쇼핑백"
본인이 제일 기대하는 부분이다.
온라인 쇼핑을 99%하는 본인으로서는 쇼핑캐쉬백에 민감하다!
지금은 하나포스 경유를 통한 캐쉬백을 적립하고 있지만 와글와글은 더     강력한 캐쉬백을 제공한다고 하니
기대될 수 밖에 없다!
아직 와글와글정식오픈(4월초) 전이라 쇼핑백 메뉴는 아직 활성화 되어 있지 않지만
조만간 쇼핑백 메뉴가 공개되면 수많은 온라인 쇼핑 매니아들이 우수수 모여들게 될 것이다~
현재 링크된 사이트는 아래와 같다.
와글와글내에서 공식적인 언급은 아직 없지만 쇼핑백 메뉴내에 위와 같은 쇼핑몰이
링크된걸로 보아서는 위 사이트는 다 제휴가 될 것 같다.
옥션과 G마켓^^ 완소~
쇼핑캐쉬백은 추후 일반회원이 7000원이상 적립할시에는 환급받을 수 있다.
하나포스(1만원)보다 더 빨리캐쉬백을 받는 셈이다.


다음은 이제 와글와글시스템에 대해서 알아보자.
바로총알! 시스템이다!!
총알은 와글내에서 포인트와 같은 개념이다.
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