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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의 오후와 같은 단란한 기분만이 들고 싶은.

최근까지 SOS에 매달리면서 이벤트에 참가해서는 끝내 받아낸 엠피쓰리군을 받기위해 연대공학원을 찾았습니다- 우오우오 처음가는 연대라서 둑흔 거렸지만 뭐 저희 학교 가는느낌이였다랄까요? 훗! (시건방진..)

농담이구요- 저희학교에서 가장 진학률이 높은 학교중 하나라서 관심이 갔고, 저도 가고싶은 학교중 하나니깐요 둑흔거리며 갔는데~

아..........넓더군요.. 그렇지만 정문앞 공학원 건물이라길레 쩝... 발걸음을 얼마 안옮기고 자알- 도착 할 수 있었습니다 :)

로비에서 마케팅 담당하시는 한상호님을 뵙는게 원래 스케쥴(?) 이였지만 부득이하게 자리에 안계셔서 C2M에 계시는 다른 사원분들과 함께 미팅을 했습니다~ :) [지금부턴 한실장님.. 이라 하는게 맞는거같네요..]

앉자마자 이야기의 시작은 SOS의 이벤트 마케팅에 대한 질타로 시작되었습니다. 두둥.

이벤트가 너무 길었어요
트랙백 받기 힘들었어요
글 쓰는데 머리 아파 죽을 뻔 했어요
포스팅 일일이 트랙백 조르느려 죽는줄 알았어요
소재가 너무 어정쩡해요
이벤트때 SOS가 미웠어요
SOS가 뭥미<
등등등 아주 많은 이야기로 SOS를 질타했습니다...


아 그 버벅거리는 말속에서도 싱글싱글 웃으시면서...... 대답해주시는 우리 C2M측에 경의를 표합니다....아 감사감사<

그리고 학교 자랑아닌 자랑을 하면서 서로 운영하는 사업에 대해 이것저것 견해도 가져보고, UX도 하고 커피도 얻어먹고 덤으로 SOS화이트 버전도 얻고 우왕ㅋ굳ㅋ

사실 한실장님 죄송합니다
뒷담좀 가졌어요.. 뭐.. 무슨내용인지 정 궁금하지다면 직원분들께 여쭤보심이... 좋을거같네요 'ㅅ'
















이거 보시고 야근하시다 직원분들 추긍하시는거 아닌지... 아이 죄송합니다

음.. 사실 다 C2M과 저희 팀의 사업 내용이다보니 글을 길게 작성하질 못하겠네요 [꼴에 업무상 프라이버시라고..... 아 저희팀 말이죠!!!!]

그래서 이러쿵 저러쿵 하다가 C2M 룸까지 다녀왔습니다~ 사무실이 참 오밀조밀해서 뭐랄까 일어나고 싶지않은 묘한 분위기까지 풍겨줘서 카페에서 한 시간, 사무실에서 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저로써는 우선 경품 받는것보다는 마케팅쪽으로 실무를 하시는 분들과 직접적인 미팅을 가진다는 개념으로 찾아뵌거라 참 도움이 많이 되었던거같은데요
이야기를 하다보니 유시오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게되었습니다.. 우리 파워블로거 유시오님.. 아이 괴수분이죠 블로그 계에선.... 티스토리 블로그를 가보니 드로잉쇼에 당첨 되셨더군요! 축하드립니다

아.. 이야기가 산으로 가는데...



글쎄요 오늘 이 미팅이 저에게는 그냥 형들과의 대화같아서 참 편히 '놀다'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

앞으로 자주 C2M 사무실에 놀러가야겠습니다





'어라 이러면 안되는데..'




아아.. 그리고 상품수령했습니다 간단히. iriver E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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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2 12:59
    음. 이야기를 정말 해야겠네요. 흠. 토요일인데. 술한잔도 땡기고 오늘 저녁에 비도 온다고 하니깐요^^(사실 어제도 한잔을 했었는데..ㅎㅎㅎ)

    한번 뵈어야 할텐데 어제 못봐서 정말 너무 아쉬워요^^



웹에서 파워있는 리뷰어가 되고픈 학생입니다! 아이템 제작자의 정서를 이해해보고 싶고 그 제작자가 되고픈 녀석인데요! 아무리 리뷰를 하고싶어도 제게 기회가 너무나도 적어서 제가 리뷰할 수 있는 방법이 한정되있습니다! 이런 문화소비 사이트내의 지원이 아닌이상 제게는 너... ...

간만에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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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간만에 등장한 루마루마입니다. 시험이 끝나서 시험기간에 당첨된 아이템을 살며시 들고왔습니다 :) 간만의 리뷰에 기뻐하시는분... 계시려나 음하핫;ㅁ; 여하튼! 시작하겠습니다

언제나 뜨거운 감자로... 리뷰를 만들고 싶은 녀석인데요- 레뷰라는 리뷰 커뮤니티에서 활동을 하던중 혹시하나고 응모를 열심히 한 이벤트에서 당첨이되어버렸답니다! 그래서 결과물로 온것이 바로 MTE-450K 애칭은 뱀부입니다! 자아 앞으로는 우리 이 타블렛군을 뱀부라구 부를게요! 햇갈리시면 안됩니다!

오늘 제가 해드릴 이야기는 바로 개봉기입니다 :) 부라부랴 준비한거라서 ㅠ 헛점이 보일수도 있으니 조금만 이해해주시는 '센스'를 발휘 해주세요! :)

사실 리뷰를 이미지 형태로 준비를 하려했는데 1페이지를 만들고 나니깐 기운이 빠져서 말이죠- 그래서! 1페이지 부분만 살짝 올려서 대체할게요- 겹치는 내용은 이해해주시는 관용을 배풀어주세요 ㅠㅠㅠ


 
자! 뒷면까지 보셨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슬슬 개봉을 할 차례 맞죠?! 자아 이제 열어보겠습니다!


이열 딱 열었더니 우리 뱀부군에 관련된 이야기들이 쭈우우욱 다국어로 작성되어있습니다- 전 눈이 아파서 안보여요 안보여요< (버엉)

 

살짝 열었더니 아래와 같이 포장이 되있어요! 맨위에는 우리 섹시한 뱀부군의 바디가 포장이 되어있구요 뱀부군의 '다리'(헉!)가 앞뒤로 잘 막히고 거기에 옷도 입혀져 있답니다!

조금 디테일 하게 들어가볼까요?!

우리 뱀부군의 나이스한 바디입니다! 엄청얇답니다!  약 1cm가 안되는 두깨인데요! 정말 가볍답니다!

자 그렇다면 뱀부군의 옷을 한번 벗겨볼까요?! (19세 이하 시청 가능물입니다)





아.. 이런개그 죄송해요 ... 그냥 웃겨보고 싶었을 뿐이에요... 아아아.. 뒤로버튼... 아아아아 종료버튼... 아아아아 죄송해요<






자 벗겨놨습니다!! 이열이열이열!!! 이 심플한 자태! 이쁘지 않습니까?! 하하핫-

자 그렇다면 아까 이야기한 두깨를 살짝 곁눈질해 보자구요!

보이시나요?! 이두깨가 채 1cm가 되지않는답니다~ 완전 얇죠 하앍!

조금 뒤에다 두고 찍어봤습니다!
가운데에는 15.3 cm * 9.6 cm인데요! 인치계산이 귀찮아서요.... 여하튼! 이렇게 큰 얼굴을 가진 녀석이구요

저위에 동그란것들과 네모난것들 궁금하지않으세요?!


않으시다구요!?


그래도 보세요


이 동그란건 터치 휠이라고 하는데요! 자세한 기능은 다음 리뷰에서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
그리고 동그란 버튼을 둘러싸고있는 저 네모난 버튼 네게는요 전 후 버튼과 지정키 2가지로 이루어져있다고하네요-


 
머물고 간 사람의 뒷태는 아름답다고 하는데 과연 우리 뱀부군의 뒷테는 심플하군요... 역시... 흐음..
혹시나해서 우리 뱀부의 민번은 가리도록... 부끄럽데요...<


자아! 그다음은 우리 뱀부군이 나오고 난 자리인데요- 펜과 펜꽂이 그리고 케이블이있습니다!

이제 펜과  펜 꽂이만 볼게요 :)


우리 펜은 요로코롬 생겼구요!

그다음 펜꽂이는 이렇게 생겼답니다 :)

올 블랙 컬러로 이루어져서 너무나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보여준답니다! 말로만 그런거같죠?!

자! 사진을 보시죠!


이렇게 올블랙으로 이루어져서 너무나도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이 느껴집니다! 저혼자..그런가요?


다음은! 손에 잡고 한번 슥슥해볼게요!

가짜같지만 제가 왼손잡이랍니다 :)
이게말이죠! 슥슥쓸때마다 진짜 연필로 필기하는듯한 사각사각거림이 살아있어요!
완전완전 우리 뱀부군 점점 맘에들어가요!!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옷!!!


여하튼! 이렇구요! 살짝 컴퓨터에 연결해볼게요-

 
자~ 이렇게 살짝 연결해보았습니다! 블랙 백그라운드에 블루 라이트로 모던한디자인에 더욱더 모던함을 더해줘서 너무나도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네요!



자아! 오늘은 이정도입니다! 개봉기가 조금 길어졌죠?! 아음- 보시는데 불편하신점은 없으셨는지요! 아하하핫!

다음은 개봉기인데요- 이거이거 학교 프로젝트 준비하느려고 쓸수 있을런지는 모르겠네요!



아 여러분은 센스쟁이시니깐 레몬펜 한방이나 아니면 리플을 남겨주는 센스를 발휘해주세요!


루마는 리플을 사랑하니깐효♥


그럼 안녕히계시구요! 더위조심하시구 여름감기 조심하세요! 전 벌써 1주일째 달고있답니다 ㅠㅠㅠ



'루마루마의 리뷰는 www.rumaruma.comwww.revu.co.kr 에서 보실수있습니다. 내용의 스크랩 또는 퍼가기는 CCL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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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10 10:27
    리뷰 라는게 이런거구나!
    굉장히 잘만들었네,
    엄청고생 했다는게 뼈저리게 느껴지는<??
  2. 2008/07/13 16:25
    오 꽤 깔쌈한데 ㅋㅋ 우리집 와콤 그라파이어4 보다 괜찮은거같은데 ㅋㅋㅋ
    무엇보다 디자인이 깔쌈해서 맘에든다 ㅋㅋ
  3. 2008/07/15 16:57
    안녕하세요, 렛츠리뷰 담당자입니다.
    렛츠리뷰에 보여주신 사랑 덕분에 렛츠리뷰가 무럭무럭 자라, 오늘 1주년

    이벤트가 오픈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이팟 터치, 피자 쿠폰, 기념품 등 푸짐한 상품들이 준비되어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1주년 이벤트 참가하기 : http://valley.egloos.com/review/1st/
    감사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우림 7집 - Ruby Sapphire Diamond


자우림 7집이 나왔다. 지금 앨범 사려고 준비중이다. 아직 시험이 덜 끝났으니 말이다. 하지만 이미 노래를 들어봤다. 티비를 통해 웹을 통해 들어봤다. 나는 실망아닌 실망을 했다 타이틀로 내민 Carnival amore.

내 평을 하자면 이렇다.
지금까지의 발랄한노래의 일부만을 따다가 샘플링해서 그냥 부르는 보컬의 음만 올리고 내리고 한것. 그래 발랄한건 좋다. 하지만 이게뭔가. 아 인트로 너무좋다! 하고 집에와서 웹에서 들어봤는데.. 이게 뭔가. 나에게는 정말 큰 실망 아닌 실망이였다.

초등학생때 들은 매직카펫라이드에 반해 그후 지금까지 자우림이라는 밴드를 좋아하면서 한곡한곡 신곡이 나올때마다 흥얼 거리며 들어왔지만. 이번 자우림의 노래에 실망하닌 실망을 했다.

자주빛 비가 내리는 숲에서 지금은 자주빛이 아닌 그냥 투명빛 비가 내리는듯한 느낌이 든다. 자주빛 비가 언제쯤 다시 제색으로 돌아올런지. 기다려본다.


글쎄 실망은 나만 하지않았을 것이라 느껴진다. 하지만 아직 타이틀만 들은 나로써는 앨범 전체를 다 들어보고 리핑후 엠피에 옮기고 감상을 하고 다시 한번 한곡한곡 씹어봐야겠다라는 생각뿐이다.


rumar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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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30 19:24
    발랄한걸 좋아해서
    루마님이 이렇게 변하셧구나 .. ! <응 ?;
    글쎄ㅋㅋ 발랄한건 여튼 좋은거 같아


HP에서 신품을 내놨습니다! 2400dip해상도를 자랑하는 우리 1215입니다! 그리고 첫장 출력속도역시 24초 이하라는 빠른속도를 자랑합니다! 이열이열- 이거이거 디자인출력물이 많은 저로써는 레이저젯이 필요했는데요!! 이번기회에 체험하고 리뷰도 작성하고 저역시 디자인을 뽑을때 기분좋게! 프리젠테이션 준비할때역시 기분좋게 뽑아서 준비해보고싶어요 :)

여러분도 응모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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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30 19:23
    열심히 블로깅하네 ~ 저번과 달리
    시험기간인데말야.


블로거 뉴스에 기제된 구의역은 오타를냈습니다. 구일역으로 읽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혼란드린점 죄송합니다.


6/25일 오늘 구일역에서는 자살사건이 일어났다고합니다. 글쎄요 언론보다 빠른 정보를 접하고, 이 슬픔이 온몸을 덮쳐 전율을 흐르게 해 이 글을 적습니다.

학교에 지각한 친구를 보며 왜 지각했어?! 라고 이야기를 했더니 오는길 구일역에서 자살사건이 있어 지각을 했다고합니다. 바로 옆에서 일어났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다행인건 그시간에 신문을 보고있어 직접적으로 심적피해는 없는듯 합니다.
하지만... 친구녀석이 오자마자 당당하게 이야기를해 조금 깜작 놀랬죠. 이자식이 지각을 만회하기위해 살아있는 사람 하나 죽였나.. 하고 생각을 했는데 바로 네이버에 검색이 되서 올라오더군요. 딱 보는 순간 온몸에서는 소름이 확 돋았습니다. 그리고는 반 친구들과 함께 그 이야기를 조금씩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아이들의 공통적인 이야기는 ' 죽을 용기로 사는게 더 낫겠다' 라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죽을 용기를 모아서 산다면 아마 실패한것쯤은 다 이겨내지 않을까합니다. 참 안타까운 현실이죠. 죽을만큼의 힘을 들여 뛰어들고말이죠. 아.. 뭐라 표현해야할지 참 마음만 착잡합니다.



지금까지 참 많은 자살사건이 있었습니다.

다 제 일이 아니여서 피부에 와닿지를 않았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유난히 피부에 와닿습니다.

친구가 직접보고와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친구가 이렇게 이야기하더군요
'신문을 보고있었는데 열차가 들어오고 갑자기 퍽 소리가 나더라? 그래서 봤는데 사람들이 막 몰리는거야.. 그래서나는 아 대수롭지 않은 일이구나 해서 가려했는데 출발을 안해, 그래서 사람들이 몰린곳으로 갔지. 그랬더니 피가 막 튀겨있고 왠 살 덩어리들이 온갖곳에 퍼져있고, 몸 일부들이 정거장 플랫폼들에 널부러져있었어. 그리고는 의무요원들이 와서는 그 시체덩어리들을 한곳에 모아뒀고, 그 모은것들을 구급대원들이 와서 흰색 봉투에 모아 담아 가고 역을 청소하더라...'라구요.

막말로.. 참 이게뭡니까.. 자신이 하나 죽으므로 몇사람들의 힘이 들어가는지.. 이야기가 조금 밖으로 새나가지만 목격한사람들은 쇼크, 열차 운전하신분은 죄책감, 역무원들은 고통, 구급대원들은 슬픔.. 이런.. 참 슬픈일이 가득하죠. 사실 혼자 깔끔하게 죽는다면야... 아 이런이야기는 그만두죠

여하튼. 참 이야기가 슬프게 느껴지는 이유라면 얼마나 힘들었기에...



지금 자살을 검색해 이 글을 클릭해서 보실분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후에 일어날수 있는 일 그리고 이글을 보시는분. 죽을 힘을 다해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편하거든요. 기왕 태어난거 끝까지 살다 죽으면 얼마나 좋습니까. 편하고말이죠.... 아 이게 아니군요.

이거 아실거에요

자살을 거꾸로하면 살자 입니다.
아직 살으실수 있습니다.

왜인줄아세요..?



경제는 힘들긴 하지만
        아직 세상아름답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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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니
    2008/06/25 14:34
    그러게요.. 우연히 검색하다 들어왔는데..
    공감가네요.
    가장 큰 피해는 열차 운전하신분이 아닐지...
    자살이 제일 큰 죄인 것 같애요.
    • 2008/06/25 21: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눈앞에서 보셨을텐데... 뭐 들리는말로는 그게 꿈에서도 나올정도로 '임팩트'가 엄청 크다고 하는데말이죠..
      한분의 자살로 과연 수십명의 삶이 망칠수도있는데.. 참걱정입니다.
  2. 하정
    2008/06/25 15:46
    세상은 아직 아름다운데..
    살아있는 모든사람들중 절반이상은 죽음을 생각하게 되죠..
    우연히 검색해서 들어왔던 블로그였는데
    읽고난 후 마음이 달라지네요
    • 2008/06/25 21: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 마음이 달라지셨다니
      제 의도에 맞아 떨어져서 다행입니다!

      세상은 아직 아름답죠.. 물론 MB님 덕에 불안하긴하지만말이죠-

      여하튼. 마음이 달라지셨다니 다시금 다행입니다!
  3. 2008/06/25 22:15
    자살. 생명을 재산에 빗대면
    자살은 파산신고. 생명을 포기하고 영원한 안정을 찾는거지
    하지만 자살에 방법에는 여러가지가있어
    근데 기차로뛰어드는건.. 존나아플꺼야.. 고기반죽이되어서 산출물이나오니..

    뭐 난 자살안할꺼야 아직 인생에서 빛지지않아서 재산포기하기아깝지
  4. 2008/06/26 02:15
    무엇때문이었을까요
  5. 2008/06/27 00:11
    지하철을 운전하는 친구가 있어요..
    그친구가 그런얘길 들을때마다. 끔찍해 하면서도.
    안하고 싶은일 1순위로. 지하철 기관사를 뽑더라구요.
    정작 자신은 생계를 위해 하지만. 그것이 그에게는 큰 고통이라는 사실..

SOS클래식 배너 제게 소중한일상이라- 하면 역시 가족과함께 티비앞에서 보내는 시간이 아닌가싶어요 요즘은 공부를 하지않아서.. 좀 걱정이 되긴하지만말이죠-

아 왜 하필이면 티비앞이냐~ 하시겠는데요! 그이유를 살며시 이야기 해드릴게요- 하핫.

최근에 어머니와 홈쇼핑을 보다가 파브 티비가 잘~ 나온게 있어서 그걸 질렀거든요! 무려 42인치! 하하하하하하 완전평면 아하하하하하하하하 벽걸이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좋죠?! 여하튼 그걸 질렀더니 기분이 너무좋아서 가족과함께 안방에 박혀서 티비만 본다고하네요..<

이게 왠.... 지름이야기냐 하시겠지만 그전에는 티비를.. 29인치에서 옆으로 약 30퍼센트 밀린 화면을 봐왔거든요...

여하튼! 이렇게 가족과 함께 앉아서 티비를 보면서 함께 보내는 시간이 제게는 가장 소중한 일상이 아닐까합니다- 뉴스를보면서 세상을 논하고, 드라마를보며 현대사회를 논하고, 다큐멘터리를보면서 우리의 미래를 이야기하고, 만화를보며 재미를 함께하고-, 영화를보며 스트레스를 함께 풀어 나갈수있어서! 그래서 가족과 함께보는 티비가 제게는 가장 소중한 일상이 아닐까 싶어요-

글쎄요 남들이보면 다른방법이있는데.. 라고 하시겠지만! 티비를 통해서 대화를 조금 넓혀 나간다면 가족간의 이야기를 더욱더 즐겁게 할 수 있지않을까! 그 ... 뭐랄까요 중간매게체가 되어준다면! 나쁘지 않을까해요!

여러분들은 소중한 일상이 뭐가있으세요?! 있으시다면 간략하게 적어게 제게 트랙백을 보내주세요! 저도 여러분의 일상을 들어보고싶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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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23 10:34
    ㅋㅋㅋㅋㅋ 어머니와 함께 홈쇼핑 보다가 티비를 지르시다니 ㅋㅋㅋㅋㅋ
    지름신 작렬!!!
    • 2008/06/23 12: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캬악!!! 아주 크게 오신거죠 캬악!

SOS클래식 배너SOS이벤트를 통해 우리가족을 살며시 드러내볼게요- 저희 가족은 저를 포함한 부모님과 동생 한명 이렇게 네명이서 신당동에서 모여 산답니다 :) 하핫-

한분한분 소개해드리자면요- 우선 저희 아버님은! 건축일을 하시구요- 현재 현장을 다니시면서 이곳저곳에서 소장직을 맡고 계신답니다 :) 강원도 출생이시구요 ㅋ
제가 남들과 무척 빨리 친해지는데요! 이게 아마도.. 저희 아버님께서 온게 아닌가 싶어요- 아버님도 어디를가시던 사람들과 친해지고- 남들이 꺼리낌을 느끼지 않도록 하시거든요 히히- (근데 문제는 아버님이.... 집안에는 무감각하시더라구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죄송합니다< )
여하튼- 아버님은 성격 무척좋으시구요- 그래도! 가족에게 '나름' 신경써주세여 ㅋㅅㅋㅋㅋㅋㅋ

그다음 저희 어머니세요! 음.. 어머니는 거의 맏딸같아요- 둘째이신데 말이요 ㅋ 아아아 저희 외가에서서 말이죠- 'ㅈ'~
으음- 저희 어머니는 제 말을 정말 잘 들어주세요-  뭐 다른집안도 나름 들어주시겠지만 저희 어머니는 조금 더 특별해요 :) 언제나 옆에서 모든 프로젝트나, 프리젠테이션, 디자인을 보시고 평가해주시고- 그 의견을 반영하면 대박치는?! 대박의 지름길을 마련해주시는분이랄까요? 뭐 이건 그냥 주절 거리는거구요- 여하튼! 저희어머니는 특히 저에게 더 특별하신분인거같아요- 용띠 원숭이띠가 서로 잘맞는다나... 여하튼 엄마와 저의 구도가 이렇답니다 ;ㅁ;-ㅋ

그리고 저희 가족중 가장 막내! 제 동생입니다- 제 어릴때를 완전 판박이로 붙여놓은거같아요 제가 무척 뚱뚱했는데;; 이 말랐던 동생마저,, 뚱뚱해저버려서,,,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래도 하는짓보면 참 귀여운데.. 살빠지면 아주 인기 많이질거같은 얼굴이에요- 아근에 이자식이 참... 나쁜게 자기가 좀 성장이 빠른거가지고 이 형을 놀려 먹는다죠... 저보다 키가 약간 작은데 6학년이 고1 따라간다고 막 형이거바라 ㄹㄹㄹㄹㄹ 확 이걸 때릴수없구말이죠... 여하튼- 이렇게 좀 얄미운데요 형 챙겨주는거 보면 참 고마워요- 하지만 제가 이걸 직접 표현을 못해주는게 좀 미안하지만! 여하튼- 이자식은 언제나 형을 좀 까려는게 문제고,, 저도 같이까서,,,, 마얼;미ㅏ넝ㄹ;ㅣㅏㅁ넝;ㅣ ㅏㄹ먼ㅇ;ㅣㅏㄻ ㅓ; 이건 패스하죠-

자아 이렇게 저희 가족 이야기가 나왔어요 :) 뭔가 웃음이 나올법한데 나왔을 지는모르겠네요 ㅠㅠㅠ 안나올거같아요- 여하튼!!! 으음 - 저의 소중한 가족들이랍니다- 아움- 이제 시험기간이라서 ㅠㅠ 블로그를 또 방치해야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만이 가득합니다-

여하튼- 우리 사랑하는 가족-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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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16 01:08
    키킥,
    재[미]가 있어어 ~~

신청기간 : 2008.05.15 ~ 05.29
신청수량 : 20개





안녕하세요 경영 경제학을 공부하는 고등학생입니다전공과가 경영학인데요! 경제에 관심이 많아서 말이죠!그리고 ! 제가 이것저것 리뷰를 많이 하는데요-이번에 기회가 된다면 책을 깊이 읽어보고 제 시선에서 한번 리뷰를 써보고 싶습니다!!

리뷰어로써!!! 이번에는 심도있는 리뷰를 한번 작성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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