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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의 오후와 같은 단란한 기분만이 들고 싶은.

최근까지 SOS에 매달리면서 이벤트에 참가해서는 끝내 받아낸 엠피쓰리군을 받기위해 연대공학원을 찾았습니다- 우오우오 처음가는 연대라서 둑흔 거렸지만 뭐 저희 학교 가는느낌이였다랄까요? 훗! (시건방진..)

농담이구요- 저희학교에서 가장 진학률이 높은 학교중 하나라서 관심이 갔고, 저도 가고싶은 학교중 하나니깐요 둑흔거리며 갔는데~

아..........넓더군요.. 그렇지만 정문앞 공학원 건물이라길레 쩝... 발걸음을 얼마 안옮기고 자알- 도착 할 수 있었습니다 :)

로비에서 마케팅 담당하시는 한상호님을 뵙는게 원래 스케쥴(?) 이였지만 부득이하게 자리에 안계셔서 C2M에 계시는 다른 사원분들과 함께 미팅을 했습니다~ :) [지금부턴 한실장님.. 이라 하는게 맞는거같네요..]

앉자마자 이야기의 시작은 SOS의 이벤트 마케팅에 대한 질타로 시작되었습니다. 두둥.

이벤트가 너무 길었어요
트랙백 받기 힘들었어요
글 쓰는데 머리 아파 죽을 뻔 했어요
포스팅 일일이 트랙백 조르느려 죽는줄 알았어요
소재가 너무 어정쩡해요
이벤트때 SOS가 미웠어요
SOS가 뭥미<
등등등 아주 많은 이야기로 SOS를 질타했습니다...


아 그 버벅거리는 말속에서도 싱글싱글 웃으시면서...... 대답해주시는 우리 C2M측에 경의를 표합니다....아 감사감사<

그리고 학교 자랑아닌 자랑을 하면서 서로 운영하는 사업에 대해 이것저것 견해도 가져보고, UX도 하고 커피도 얻어먹고 덤으로 SOS화이트 버전도 얻고 우왕ㅋ굳ㅋ

사실 한실장님 죄송합니다
뒷담좀 가졌어요.. 뭐.. 무슨내용인지 정 궁금하지다면 직원분들께 여쭤보심이... 좋을거같네요 'ㅅ'
















이거 보시고 야근하시다 직원분들 추긍하시는거 아닌지... 아이 죄송합니다

음.. 사실 다 C2M과 저희 팀의 사업 내용이다보니 글을 길게 작성하질 못하겠네요 [꼴에 업무상 프라이버시라고..... 아 저희팀 말이죠!!!!]

그래서 이러쿵 저러쿵 하다가 C2M 룸까지 다녀왔습니다~ 사무실이 참 오밀조밀해서 뭐랄까 일어나고 싶지않은 묘한 분위기까지 풍겨줘서 카페에서 한 시간, 사무실에서 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저로써는 우선 경품 받는것보다는 마케팅쪽으로 실무를 하시는 분들과 직접적인 미팅을 가진다는 개념으로 찾아뵌거라 참 도움이 많이 되었던거같은데요
이야기를 하다보니 유시오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게되었습니다.. 우리 파워블로거 유시오님.. 아이 괴수분이죠 블로그 계에선.... 티스토리 블로그를 가보니 드로잉쇼에 당첨 되셨더군요! 축하드립니다

아.. 이야기가 산으로 가는데...



글쎄요 오늘 이 미팅이 저에게는 그냥 형들과의 대화같아서 참 편히 '놀다'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

앞으로 자주 C2M 사무실에 놀러가야겠습니다





'어라 이러면 안되는데..'




아아.. 그리고 상품수령했습니다 간단히. iriver E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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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2 12:59
    음. 이야기를 정말 해야겠네요. 흠. 토요일인데. 술한잔도 땡기고 오늘 저녁에 비도 온다고 하니깐요^^(사실 어제도 한잔을 했었는데..ㅎㅎㅎ)

    한번 뵈어야 할텐데 어제 못봐서 정말 너무 아쉬워요^^

SOS클래식 배너 제게 소중한일상이라- 하면 역시 가족과함께 티비앞에서 보내는 시간이 아닌가싶어요 요즘은 공부를 하지않아서.. 좀 걱정이 되긴하지만말이죠-

아 왜 하필이면 티비앞이냐~ 하시겠는데요! 그이유를 살며시 이야기 해드릴게요- 하핫.

최근에 어머니와 홈쇼핑을 보다가 파브 티비가 잘~ 나온게 있어서 그걸 질렀거든요! 무려 42인치! 하하하하하하 완전평면 아하하하하하하하하 벽걸이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좋죠?! 여하튼 그걸 질렀더니 기분이 너무좋아서 가족과함께 안방에 박혀서 티비만 본다고하네요..<

이게 왠.... 지름이야기냐 하시겠지만 그전에는 티비를.. 29인치에서 옆으로 약 30퍼센트 밀린 화면을 봐왔거든요...

여하튼! 이렇게 가족과 함께 앉아서 티비를 보면서 함께 보내는 시간이 제게는 가장 소중한 일상이 아닐까합니다- 뉴스를보면서 세상을 논하고, 드라마를보며 현대사회를 논하고, 다큐멘터리를보면서 우리의 미래를 이야기하고, 만화를보며 재미를 함께하고-, 영화를보며 스트레스를 함께 풀어 나갈수있어서! 그래서 가족과 함께보는 티비가 제게는 가장 소중한 일상이 아닐까 싶어요-

글쎄요 남들이보면 다른방법이있는데.. 라고 하시겠지만! 티비를 통해서 대화를 조금 넓혀 나간다면 가족간의 이야기를 더욱더 즐겁게 할 수 있지않을까! 그 ... 뭐랄까요 중간매게체가 되어준다면! 나쁘지 않을까해요!

여러분들은 소중한 일상이 뭐가있으세요?! 있으시다면 간략하게 적어게 제게 트랙백을 보내주세요! 저도 여러분의 일상을 들어보고싶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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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23 10:34
    ㅋㅋㅋㅋㅋ 어머니와 함께 홈쇼핑 보다가 티비를 지르시다니 ㅋㅋㅋㅋㅋ
    지름신 작렬!!!
    • 2008/06/23 12: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캬악!!! 아주 크게 오신거죠 캬악!

SOS클래식 배너SOS이벤트를 통해 우리가족을 살며시 드러내볼게요- 저희 가족은 저를 포함한 부모님과 동생 한명 이렇게 네명이서 신당동에서 모여 산답니다 :) 하핫-

한분한분 소개해드리자면요- 우선 저희 아버님은! 건축일을 하시구요- 현재 현장을 다니시면서 이곳저곳에서 소장직을 맡고 계신답니다 :) 강원도 출생이시구요 ㅋ
제가 남들과 무척 빨리 친해지는데요! 이게 아마도.. 저희 아버님께서 온게 아닌가 싶어요- 아버님도 어디를가시던 사람들과 친해지고- 남들이 꺼리낌을 느끼지 않도록 하시거든요 히히- (근데 문제는 아버님이.... 집안에는 무감각하시더라구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죄송합니다< )
여하튼- 아버님은 성격 무척좋으시구요- 그래도! 가족에게 '나름' 신경써주세여 ㅋㅅㅋㅋㅋㅋㅋ

그다음 저희 어머니세요! 음.. 어머니는 거의 맏딸같아요- 둘째이신데 말이요 ㅋ 아아아 저희 외가에서서 말이죠- 'ㅈ'~
으음- 저희 어머니는 제 말을 정말 잘 들어주세요-  뭐 다른집안도 나름 들어주시겠지만 저희 어머니는 조금 더 특별해요 :) 언제나 옆에서 모든 프로젝트나, 프리젠테이션, 디자인을 보시고 평가해주시고- 그 의견을 반영하면 대박치는?! 대박의 지름길을 마련해주시는분이랄까요? 뭐 이건 그냥 주절 거리는거구요- 여하튼! 저희어머니는 특히 저에게 더 특별하신분인거같아요- 용띠 원숭이띠가 서로 잘맞는다나... 여하튼 엄마와 저의 구도가 이렇답니다 ;ㅁ;-ㅋ

그리고 저희 가족중 가장 막내! 제 동생입니다- 제 어릴때를 완전 판박이로 붙여놓은거같아요 제가 무척 뚱뚱했는데;; 이 말랐던 동생마저,, 뚱뚱해저버려서,,,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래도 하는짓보면 참 귀여운데.. 살빠지면 아주 인기 많이질거같은 얼굴이에요- 아근에 이자식이 참... 나쁜게 자기가 좀 성장이 빠른거가지고 이 형을 놀려 먹는다죠... 저보다 키가 약간 작은데 6학년이 고1 따라간다고 막 형이거바라 ㄹㄹㄹㄹㄹ 확 이걸 때릴수없구말이죠... 여하튼- 이렇게 좀 얄미운데요 형 챙겨주는거 보면 참 고마워요- 하지만 제가 이걸 직접 표현을 못해주는게 좀 미안하지만! 여하튼- 이자식은 언제나 형을 좀 까려는게 문제고,, 저도 같이까서,,,, 마얼;미ㅏ넝ㄹ;ㅣㅏㅁ넝;ㅣ ㅏㄹ먼ㅇ;ㅣㅏㄻ ㅓ; 이건 패스하죠-

자아 이렇게 저희 가족 이야기가 나왔어요 :) 뭔가 웃음이 나올법한데 나왔을 지는모르겠네요 ㅠㅠㅠ 안나올거같아요- 여하튼!!! 으음 - 저의 소중한 가족들이랍니다- 아움- 이제 시험기간이라서 ㅠㅠ 블로그를 또 방치해야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만이 가득합니다-

여하튼- 우리 사랑하는 가족-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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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16 01:08
    키킥,
    재[미]가 있어어 ~~

이렇게 저렇게 웹을 타던중 이벤트가 있어서 살며시 응모겸 포스팅을 합니다 :)

저는 언제나 일을 낮보다는 밤에 하는게 집중이 더 잘되고 효율이 높은거같아요... 이게 고등학생인데 벌써 이러니 나중에 나이먹고는 어떨지 걱정이군요; 여하튼- 야간에 일을 많이 하다보니 심지어 밤을 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저것- 그리구 친구하고 이제 쇼핑몰 작업을 하면 같이 시간을 길게 보내는 경우가 파다할거같아요- 음... 제가 야식에 대한 스토리가 하나 있네요.. 그 이후로는 야식을 잘 안먹었는데...

제가 작년즈음에 엄마께서는 제가 하는 일이 끝날때까지 같이 기달려 주신다고 거실에서 티비를 보시며 멍때리고 계셨답니다. 근데 시간이 한.. 열한시즈음 되니깐 이놈의 속이 가만히 있질 않네요 ... 배가고파서 뭐 맛있는거 시켜먹을거 없나.. 집에 온 홍보책자를 보다 불닭집이있었죠- 매운걸 좋아하는 저는 엄마를 흔들고 졸라서 불닭을 시켰습니다- ㅇㅂㅇ... 이거이거 침을 츄릅츄릅 흘리며 기달리고 있던찰라 한 삼십분즈음 됬을까요? 문을 두들기는 소리!!!

(탕탕탕 <문두들기는)

"누구세요?!"


"불닭인데요!!!!" < 그냥도아니고 빌라가 떠나가라 질러주시더군요;; 아히.. X팔리게<

여하튼 기분 좋아하면서 열었습니다-
그리고 기분좋게 건네고 상깔고 상에 얹었습니다!

엄마와 저는 기분좋게
"와아~~~~" 하면서 열었는데

동시에 외쳤습니다



"헐"

무슨 불닭이 죄다 타가지고는... 그래도 설마설마하고 먹기시작했습니다... 네네.. 먹었죠.. 참.. 안습이라는걸 정말 몸소 체험했습니다. 입에 딱 무는순간

입속에서 퍼지는 속시커먼 탄맛과, 또 인위적인 고추가루의 압박, 그리고 느껴지는.......느껴지는..........매운...쓴....조잡한....

네 그래서... 그날 그냥... 고추장 찍어먹었습니다..

그 이후로. 야식은 안즐겼습니다. 안먹었습니다.


이 이후로.. 야식은 입에 대지도 않았습니다... 안댔죠.. 근데!! 피자헛 피자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번 기회를 통해 야식을 좀 다시 즐겨보고 싶어요 :)

여러분도 한번 걸어보시고 걸려보세요 :) 기쁘지 않을까여 하하핫 ㅋ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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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ard
    2008/05/12 12:01
    키킥, 엄마가 헐이래 ㄱ-.



SOS클래식 배너  sos에서 새로운 이벤트 형식을 제시하였는데요- 주제에 맞춰 글을 쓰는 형식이더라구요! 그래서 살며시 간만에 이벤트겸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

제게 소중한 친구라하면.. 딱 5명이있습니다!.
언제나 제 주변에서 일을 도와주는 현영이형! 한명과, 학교에서 이렇게 저렇게 은근한 도움을 받고 고등학교와서 제일 먼저 친해진 왕건이! 그리고 중학교 2학년때부터 마음이 잘맞아 지금은 인터넷 쇼핑몰을 같이 준비하고있는 현지! 또  시험기간에 같이 붙어다니면서 공부한 우리 범이! 그리고 음,,,한명은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이네요 :)

우선 우리 현영이형은 청소년 수련관에서 연합워크샵에서 친해져서 뭔가 비슷한점이 많아 서로 많이 붙어다녔답니다. 이곳저곳 책사러 갈때든지 옷사러 갈때든지 시험기간에 공부한다던지 이런일때문에 서로 엄청 붙어다녔더니, 사귀는거 아니냐는 유언비어가 돌아다니더군요!!! 뭐 그래도 개의치 않고 서로 열심히 붙어다녔죠- 그랬더니~ 서로 한대씩 치면서 지내는 그런 허물 없는 사이가 되어버렸답니다- 이거이거 형인데 너무 싸가지 없는거 아니냐 그럴지도 모르지만< 저는 편히 그러는건데< (그게 싸가지없는거지!!!)

다음으로는 왕건이인데요- 생긴것도 딱 왕건이에요- 하하하하 이태원에 살아서 그런지 약간 서구적인 이미지가 좀 있긴한데요, 저희 학교는 교복 내의는 자유랍니다. 그래서 개성있게 꾸미고 다니는데요- 왕건이는 좀 튀어서 시꺼먼 와이셔츠에 패턴은 버버리가 쓰여지고 넥타이는 해골이 그려진... 여하튼 뭔가 튀는 친구랍니다. 그런아이인데요- 학교에서 신입생 교육받을때 저희 고등학교 네XX 카페에서 만나서 친해진 친분을 통해 전 교실을 휩쓸고 친구들을 만든- 지금도 서로 같이 다니면서 일을 벌이고 다니는 그런 친구랍니다- 이름의 임펙트가 커서 입학식때가서도 잊을 수가 없었답니다 하하하핫-

으음- 이번엔 현지네요- 현지는 저하고 성격이 너무나도 비슷해서- 중학교때 여자같지않고 남자 같아서 ㅋㅋ 서로 지내면서 막 고민도 이야기했는데요- 으음. 제가 고등학교 합격했을때 너무 반가운 나머지 서로 안고 뛰었다가 학교내에서 스캔들아닌 스캔들이 나서.. 이뭔참... 현지가 아까웠답니다 ㅠㅠㅠㅠ 여하튼- 그래서 이렇게 저렇게 가라앉고 고등학교 가서도 서로 연락하고 지내면서 지금은 인터넷 쇼핑몰을 같이 준비하고있답니다. 제가 중학교때 유일하게 고민을 나누던 친구가 현지였으니- 얼마나 친했는지 짐작은 가능하실거에요- 하하핫 :)

다음으로 같은 동아리 친구 범이 입니다- 이름은 범준이 인데- 범이가 부르기 쉬워서 범이범이- 라고 불러대며 다닌답니다- 뭔가 은근히 오밀조밀하게 귀여운 녀석입니다- 게이머가 꿈이라며 시험기간에도 같이 공부하는데 스타이야기로 한시간은 훌쩍 넘겨먹는 그런정도의 열정은.. 있는거 같은데.. 역시 부질ㅇ벗는 .. 하하하하하 (미얀범아) 여하튼- 시험기간에 독서실에 가면 떠들거같아서 스타벅스에서 일주일동안 붙어살면서 서로 공부 많이했는데요... 범이는 첫날 시험에서 임펙트 강한 문제를 풀고는 다 말아먹었다는 소문이 돌았답니다 (축척의 두 분류를 쓰세요 - 축 / 척) 여하튼 그래서 요즘은 밤을 세면서 스타를 50판을 한다는.. 이야기를 참자랑스럽게 이야기하더군요.. 후덜.. 여하튼 열정은 만땅입니다- :)

이렇게 저렇게 써 내려오니 꽈악 체워버렸네여- 하하핫 여하튼- 제 주변에는 개성강한 친구들이 많은건 사실이네요- 이글을 보시는 제 친구인 당신도 개성이 만땅하시겠지요? 하하하하하하핫 믿겠습니다- 믿습니다!!! 여하튼-

이렇게 저렇게 생각해보니- 친구들과 좀더 친해져서 이런 에피소드를 쓸때 적어도 막힘없이 더 즐거운 이야기를 써야겠다는 생각이들어요- 헤헤헷 이글을 보시는 친구님!!! 레몬펜을 이용해서 친구 이야기를해주세요 히히힛- 당신의 친구가 궁금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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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05 16:11
    제 생각엔 아직 이벤트는 시작하지 않은 것 같아요^^.
    저는 그냥 먼저 생각나서 글을 썼던 것인데..

    그런데 소중한 친구라고 하시니 떠오르는 분이 무려 다섯명이나 있다니..
    완전 부럽네요..

    네.. 완전 부러워요.
    • 2008/05/05 18:0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에헤- 뭐 저두 그냥 써봤답니다-

      아.. 그마지막에 여운은 뭐죠 덜덜<
  2. Zard
    2008/05/05 16:29
    하하하하하하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8/05/05 18:0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왜웃어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2008/05/10 21:54
    와~ 근데 루마루마님! 쇼핑몰을 준비하셨었구나!
    조만간 사장님 되시는거에요? ( '') 그럼, 신입사원인
    저좀 데려가 주세요 ㅋㅋㅋ :D
    • 2008/05/11 22: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마수걸이부탁드릴게여-


      그리고 전..... 돈이많질않아서<

SOS에게 구호요청을하며 이어폰을 간절히 바래보았지만 매정하게 내쳐주셨던 C2M측에서!

새로운이벤트를 행하신다길레! 시험기간인데도 살며시 스트레스풀이라는 변명하에 글을 남겨봅니다;ㅁ; ㅋㅋㅋㅋㅋㅋ


이번에도 역시 블로그의 특별한 기능인 리플과 트랙백을 이용하는이벤트인데요!

흐음.... 형식은 대충이해가갔습니다만... 이벤트가 상당히 롱런이더군요 (버엉)




SOS! 도와주세요!

C2M의 SOS 브랜드 블로그 입니다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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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8 00:42
    rumaruma님
    SOS 이벤트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해요 ~ ^^
    오늘 SOS 2차 이벤트가 시작이 되었답니다. ^^
    댓글과 트랙백으로 신청을 부탁드려요 ~ !!!
    rumaruma님 말씀처럼 재미난 포스팅으로 스트레스도 푸시고요
    꼭 상품도 받아 가시길 바래요 :D
    -SOS 올림-
  2. 2008/05/16 18:25
    저도 이벤트 하나 하고 있는데요 ^^ 트랙백 하나 넣어봤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3. 2008/05/17 19:58
    rumaruam님! 트랙백 공지를 드렸답니다.
    최신트랙백을 확인해주시면 너무 너무 감사해서
    전 하늘을 달릴지도 몰라요 :D


 

Review - 이어폰 보호 연결선 SOS


어느날 헤드폰을 노트북에 잭을 꽂았는데

소리가 안나온다면?!

 

아....이런.... 어쩌지... 또 간거야.... 몇명을 보내는거야...

하면서 경악을 하겠죠?! 그런데!!!! 우리에게는 구원자가 나타났습니다!!

바로 SOS 죠!!! :)


자아- 지금부터 함께 들어가봐요-


이래저래 둘러보다가 SOS라는 물건에 관련된 체험 이벤트를 신청하였는데~ 당첨이 되어버렸어요!!! 그래서 오늘 잠깐 밖을 다녀오다 들어오는 길에 우체국 아저씨를 만났는데요?! 주고 가시더라구요-

 

주소를 봤는데.. 서울시 서대문구 신촌동... 연대라구요?! 으응? 뭔가 이상하다 해서 들어오자마자 박스를 쫘악 뜯었는데요..

그안에는!!!

이렇게 생긴게 두개가 들어있더라구요? 얼라... 이게뭐냥... 하면서 생각을해보니깐 얼마전 응모를 했던 SOS더군요!! 이거이거 반가운데 하면서! 이제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우선 생김새는요

이렇게 생겼답니다 삼각형 모양에 말이죠- 크라프트지로 포장이 되있더군요 ㅠㅠ 이거이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종이거든요!

그리고는!!!

이렇게 옆에는 비닐로 뚫려있답니다- 초 심플하게 포장이 되있었죠-

(뱀발. 아니 저 케로로는 뭐냐!!! 하실텐데요 음.... 상당히.. 사진에 여백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등장시켰어요- 여백이 있으면 어디든 등장한답니다 :)

근데.. 박스를 보자마자 공감가는 한마디가있었어요...

 

아.... 왜 없겠어요... 끊어진적은 없는데 마모가 되버려서.. 언제나 엉엉울면서 MP3군을 병원에 대려가 뚝딱뚝딱 고쳤다죠.. ㅠㅠㅠ




자아- 조금 디테일하게 들어가볼까요?

자아~ 이렇게 생겼구요

상자안에서 빼면 이렇게 생긴 삼각형 종이에 꼽혀있는 상태에서 나온답니다 :)


자아~ 디테일하게!!! (정말?) 보여드렸구요


이제는 성능을 테스트 해보죠!!!

우선 일반 잭을 꽂아본다면?! 잘 들리겠죠?! :) [위에서는 꽂았을때 안들린다 했지만~ 설정인건 아시겠죠?! 하핫]

소리는 무난하게~ 잘 나왔답니다 :)


그렇다면 우리 SOS군과 컴퓨터양의 연결식이 있겠습니다-

우선- 요로코롬 연결을 하구요

요렇게 연결을 해요-

목이 좀 아프시겠지만ㅠ 이렇게 연결이 되겠죠?!

자아! 그렇다면 컴퓨터양의 반응을 볼까요?!

컴퓨터양은 뽁 소리를 내며 이런 창이 뜬답니다 (아 저희 집은 Realtak 사운드 카드를 사용해서 이런 창이 뜹니다만~ 보통 사운드카드를 쓰시는 분들은 화면 하단 오른쪽에 상자가 살짝 떴다가 사라집니다 :)

그리고 노래를 틀어봤습니다!

 

문제없이 아주 잘나온답니다~ 노이즈도 없구요~

이열- 좋습니다 아주좋아요~ 그리고 사진을 잘보시면요

이렇게 스프링모양으로 만들어져서요~ 충격도 잘 견디구 쭉쭉 늘어나서 헤드폰끼고 얼마안되지만 그냥 연결했을때보다 이동거리가 더 길어졌습니다-


사용소감이랄까요? 우선 박스디자인에서 눈이 즐거웠답니다! 제 취향이지만 크라프트지로 포장이 되있어서 좋았구요- 또한 중국산이라고?! 허헛... 이라고 생각했지만 퀄리티가 좋게나와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 또한 음.. 스프링형식이라 멀리멀리 싸돌아 다닐수있다는점?! 과 또한 이어폰 잭이 마모가 종전보다는 덜될것이라는 안심이 생겼구요- 예전에 사용하던 일자 연장선에서 조금더 진보한 스프링형식이였기때문에 음질의 저하는 생기지 않은듯한 느낌이였던 제품이였습니다 :)

또! SOS제품디자인팀에 감동받았던 점은 바로 '친환경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는거죠

그 이유인즉슨

플라스틱창부분을 제외한 모든 부분이 풀칠이 안되있었다는 점이죠
그래서 버려도 영향이 얼마 미치지는 않겠지만 환경을 보호할수있다는 생각이 들었죠-
C2M(이제야..회사이름이나오군요;;)의 환경에 대한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여기서 감동 T-T! 이랄까요 :)

죽어가는 이어폰을 위하여 구조신호 SOS를 외쳐야할거같은데요!

S!O!S!


하하핫 :) 이것을 빼먹었군요

스펙 입니다! :)
잭 크기는 대중적인 3.5 파이였구요,
늘이기전 길이는 15cm,
최대로 늘렸을때의 길이는 48cm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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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얼A
    2008/02/27 16:00
    뭐만 응모했다하면 모두 당첨이로군하 ! . <
    • 2008/02/27 16:05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건아니죠오-ㅋㅋㅋㅋㅋ 당첨된게 이게 두번째인가.... 아마 그럴꺼야 ㅇㅅㅇ..<
  2. 2008/02/27 18:27
    rumaruma님 안녕하세요 (_ _)
    이어폰이 죽어간다면?! (강렬한 메시지 멋져요 >ㅇ<)
    이렇게 빨리 포스팅을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
    그리고 스토리 텔링이 들어간 리뷰는 정말 킹왕짱 !! 이에요 :D

    그리고 C2M 디자인팀 에서 rumaruma님께서 패키지를 칭찬해주신
    글을 보고 다들 기뻐했답니다. ^^

    -SOS 올림-

    SP)1. 저의 www.c2m.kr 에 rumaruma님의 포스팅을 스크랩해서
    Custemer Review에 올려도 될지 궁금합니다. ^^
    2. 케로로가 들어간 사진들 이뻐요 :D
    • 2008/02/27 21: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ㅁ' 아니!!! 이렇게 와주시다니!!! 하핫- 칭찬 너무감사합니다 ㅠ
      디자인팀분들께서 제 말에 기뻐하셨다니 저도 기쁘네요 :)
      으음 스크랩하셔서 리뷰로 올리신다면 저야 영광이죠 :)
      케로로 사진이 이쁘다닛;ㅁ; 감사합니다 :D
  3. 2008/02/28 17:03
    rumaruma님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혹시라도 펌글이 마음에 안드시는 부분이 있으시면 바로 말씀해 주세요 ~ :D
    바로 수정 들어 갈께요 ~ !!
    -SOS 올림-
  4. 2008/03/05 23:23
    저도 당첨되서 리뷰를 쓰는데요 ㅋㅎ -
    저기 스펙을 퍼가도 될까요 ?
    평소와 늘렸을 때를 가져가고 싶은데요, 암만 측정을 하려고해도 그게 어려워서 말이죠 ㄷㄷㄷ ㅜ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 -
    이따가 트랙백도 걸겠습니다 -
    • 2008/03/06 20: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퍼가셔두되구요! 아래 출처만 기제해주시면 된답니다아!
  5. 2008/04/26 21:28
    rumaruma님 잘지내셨나요? ^^
    오랜만에 놀러와요 ~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SOS에서 새로운 이벤트를 준비 했답니다 ~ ^^
    한번 놀러 오셔서 구경도 하시고 참여도 부탁드려요 ~ >0<
    -SOS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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